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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30(暗 침공)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193
  • 작성일2018.06.18

196년 6월 2일 
暗의 칠흑성.

그곳에...

"저....적이 쳐들어온다!!!"

한 병사가 그리 말했다.
성주인 뱃도치는 군사들에게 명한다.

"마...막아라!활을 쏴라!"

병사들이 성벽 위에서 화살을 활 시위에 매기고 있을 때,黒의 군사들은 성문 근처까지 와 있었다.



黒의 대장군인 루시퍼가 말(말에 대해선 나중에)을 탄 채로 소리쳤다.

"모두 사다리를 올려라!충차는 문을 부숴라!!!"


벳도치는 명령을 내리면서 사다리를 밀치기도하고,적들에기 활을 쏘기도한다.

"제길...이틀이면 도성에 가는데...왜 하필 오늘....."

사기가 떨어질까 말은 안하고 생각만 한 것도 있다.

'애초에 훈련도 제대로 받지 않은 병사들이 어떻게 저걸 쓰러뜨려?성문도 낡아서 잘 부셔질텐데...'

그래도 일단 싸우기로 한다.

"거기 셋!가만 있지 말고 어서 싸ㅇ......"

뱃도치가 말을 끝내기 전에 갑자기 화살 세발이 날아와 세 병사들의 머리에 정확히 맞혀졌다.

"어!?"

화살이 날아 온 쪽을 보니.딱히 보이는건....

"어?"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있다.검은색의 파란 줄무니....현제 뱃도치를 향해 활을 겨누고 있다.

"으게그긱!"

괴상한 소리와 함께 그는 재빨리 화살을 피했다.

"저거 뭐야?!저 멀리서 이게 맞혀져?말이 되?안되.애초에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이야.그래!튀자!"

그렇게 말하고 뱃도치는 몰래 뒤로 빠져서 도망갔다.
병사들이 그걸 안 것은 10분 후였다.

"대장이 도망갔데."

"뭐?그럼 그냥 이 참에 항복하는건 어때?"

"좋네."

졸병 둘은 사다리를 그냥 나두었다.아니,더 잘 올라오게 잡아주기도 하였다.

"어서오세요.저흰 항복입니다."

"어...예.."

당황해하는 黒의 병사들은 일단 대항하는 자들을 베어 나갔다.

성의 잠시 온 사마,히에나곤은 항복하는 병사들을 죽여 아무도 항복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자 다른 병사들은 그냥 항복하고,히에나곤을 죽였다.



이로써  제 2군단은 칠흑성을 손에 넣었다.
루시퍼는 생각했다.

'싸움이 빨리 끝났군.제 폐하와 3,4부대는  잘 했으려나.?'

1부대 지휘관:황제,다르고스
2부대 지휘관:대장군,루시퍼
3부대 지휘관:태자,발록
4부대 지휘관:도독,푸르푸르


"암흑성을 점령했군."

1부대에 있는 다르고스가 말한다.

"폐하.2,3,4부대도 각각 성을 점령했다합니다."

부하가 정보를 전했다.
그리고 다르고스는 생각한다.

'다른 나라들도 시작했나?그나저나 만약  暗을 문뜨리면 땅 배분은 어떻게 하지?'

어쨌든 애초에 暗은 군사 훈련도 잘 되어있지않고,성문,성벽도 약했다.
훈련에 잘 된 군사들은 아마 수도에 있는 흑룡족의 레이와 베네지의 군사일것이다.

黒은 暗의 4성을 점령했다.
북동쪽이었다.

서쪽에서는 海가 헤험쳐 공격했다.

1부대:대장군,샤크곤
2부대:승상,테일
3부대:표기장군,메갈로돈

으로 구성되어  暗을 공격했다.

첫 날,흑적성
은 일단  暗의 성주이 잘 지켜냈지만,그는 배를 뛰워 침략자들을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결과,사기 충만한 병사들을 태운 500척의 배들은 海가 배에 구멍을 뚫어 침몰하였다.
헤엄치지 못하는 자는 익사하고,헤엄칠 수 있는 자들은 물속에서 공격당해 죽었다.
그렇게 흑적성은 이름 그대로 검붉은 피로 뒤덥혔다.

승상,테일이 말하길

"백성에게 아무짓도 하지마라.폭력을 휘두루거나,재물을 탈취하는 자가 있으면 가차없이 베겠다."

그 말을 어긴 병사들은 죽었다.

다음 날,6월 3일의 새벽.
성 보루에서 몰래 잠을 자던 병사는 용기척을 느껴,눈을 떳다.

"으음....아무것도 없는데.....착각인가....다시 자자...."

그 병사가 눈을 감기 전,손을 보았다.
그리고 영원히 잠들었다.

"모두 불을 질러라!항복하는 자들은 살리고,반항하는 자는 죽여라!"

地의 대장군,헤라클레스가 명했다.
그날,地나라는 골성을 점령하였다.
그 다음 해성을 공격하였고,해골성을 공격하기로 한다.

"성문이 열려있다!모두 진격!"

두 번의 승리에 자만한 헤라클레스는 이상함도 못 느끼고,바로 성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화살을 쏴라!"

갑자기 목소리가 들리면서 앙방에서 화살이 튀어나왔다.

"뭐....뭐지!후퇴하라!후퇴!"

적들은 도망치는 그들의 적들을 가만히 나두지 않고,30분 정도 쫒아갔다가 돌아갔다.
완패였다.

헤라클레스는 일단 본영에 돌아가기로 했다.
황제가 자신을 보고 뭐라할지....

한편,본영.

"책사.자네 계책대로 하니 두 성은 순싣간에 얻었네.나중에 돌아가면 마땅한 대우를 해주지."

황제,파워는 책사,스마트를 칭찬하고 있다.
겸손하지 못한 스마트는 더했다.

"황공합옵니다.제가 누구입니까.천하제일의 지략가 아닙니까."

"겸손하지 못한걸 보니 역시 자네답네."

둘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병사하나가 정보를 전했다.

"폐하.대장군께서 해골성 점령에 실패하고 군사를 3분의 1가랑 잃으셨다하옵니다."

"뭣이!?"

파워는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가보았다.
헤라클레스는 무릅을 꿇고 머리를 땅에 박고 있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폐하!"

"..........대체 어떻게 패한것인가."

"그게....적이 매복하고 있었습니다."

"매복!?"

그때 스마트가 나와 헤라클레스를 변호했다.

"페하.저희가 두 성을 점령을 하면 원래 그들은 사기가 떨어져야합니다.하지만 오히려 그들이 매복을 하고 있었다는것은 곧,매우 훌룡한 지휘관이 있다는겁니다."

그러자 파워는 노기를 가라앉힌다.

"그럼 그 지휘관은 누군가."

"그곳의 승(옛날 직업 중 하나.딱히 높은 직업은 아님.)인 녹스라고 한답니다."

"승?그 낮은 직위에 있는 자가 우리 군사의 3분의 1을 해치웠다고?"

"폐하.暗은 돈으로 관직을 매매하는 지경입니다.그러니 훌료한 인제가 있다고 해도,부정부패에 묻혀버리죠.
여기 성주는 승에게 병권을 지어줬군요."

파워는 잠시 생각하였다.

"그럼 그자를 사로 잡아야겠군."

"예.그럼 적의 사기는 떨어지겠죠."

"그럼 나도 내일 출정하지."

그리고 경비를 세우고 자기로 했다.새벽부터 깨어나고..일단 자야겠지.
스마트는 생각한다.

'뭐.감녕처럼 100명으로 처들어오지는 않겠지.'

그게 현실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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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많을 듣한 용이 죄다 암나라.암 걸리겠지.
다프,레이(흑룡),블랙홀.
그리고 그냥 내가 넣은 루포와 쉐도우.(이젠 영이지만)

다음엔 이동수단에 대한 설명을.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5000자 정도는 쓰고 싶은데...이건 3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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