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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전쟁(아이쓰론에서의 전투2)-7-

0 니나노내니
  • 조회수258
  • 작성일2018.06.24

마이아는 다크닉스가 만들어낸 여신이다. 허나 그런 그녀를 죽인 것이 아모르와 고대신룡이다.

과연 마이아의 죽음으로 인한 다크닉스의 분노는 언제끝날까?

고대신룡은 그런 다크닉스의 분노를 막기 위해 튼튼한 성을 만들었고,

그것이 아이쓰론성이다. 아이쓰론의 성문에 구조는 1차 성벽안에 2차성벽, 그다음에 지하 9명의 아이언드래곤들의 보금자리가 있다.

15소성에서중 가장 강력한 설리반의 기적은 매우 방어적 이지는 않지만 아이쓰론의 도움을 받아 그곳도 매우 보수적이고 강력하다.

그곳은 여러 공격장치가 있어서 방어하기가 유리하고 주변환경역시  앞쪽엔 눈바위, 뒤쪽엔 클로버 호수(지하에는 무슨 드래곤이 봉인 되어 있다는 소문이...)

이렇게 자연환경이 좋아서 방어하기가 매우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이쓰론성은 매우 강력해서 아톤이 애를 먹었다.

"일단 잡드래곤들은 특수 나이트드래곤들이 해결했고, 일단은 유니드래곤들이 계속 견제 하는게 좋겠어. 10000의 유니드래곤들을 이끌어서 어둠의 기공포를 발사해줘."


"ㅇㅋ"


"그리고 타이탄은 인절의 숲(눈바위 바로 옆에 있는 숲)에서 포획한 잡드래곤 300마리를 가지고 선 공격을 해라.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리반님은 100개의 눈으로 전세를 살피고 저에게 알려 주세요."


"ㅇㅇ"


"그리고 저는 때를봐서 5000의 나이트드래곤을 이끌고 치겠습니다."


"시작!1"


유니드래곤의 기공포는 대단하다. 그 기공포에 맞으면 맞은 드래곤도 유니드래곤이되는 좀비 바이러스 체계이다.


"퐁 퐁퐁퐁퐁 포퐁퐁퐁퐁퐁퐁 포포포 퐁퐁 포포 퐁ㅍ 퐁퐁 포포 퐁"


"펑펑펑펑펑펑펑!!!!!!!!!"


집중적인 포화로 인해 아이쓰론성에서 600의 잡드래곤을 보낸 것 같다.


하지만 이들은 유니드래곤을 모른다. 전쟁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순식간에 600의 잡드래곤이 유니드래곤이 되었다. 그들은 아직 기억은 살아 있어서 성문에대고 살려 달라고 소리쳤다.

"우워워우ㅏ.... 살려ㅈ.... 제ㅂ....."


이상한 소리에 한 나이트드래곤이 성문을 열어주니

순식간에 600의  오염된 잡드래곤들이 성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유니바이러스가 성안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전염이 이루어 졌다. 남녀노소, 장군, 군인 할 것 없이 다 유니드래곤들이 되어가고 있었다.

(유니드래곤 바이러스는 공기중에 퍼지는 형식이다.)


"음.... 아톤?? 지금 성안이 난리가 난 것 같다."


"네 설리반님??"


"그게.... 유니바이러스가 성안에 퍼졌어."


"...그게 사실이라면 우리는 성안에 들어가지 않는게 좋겠네요.


성안은 전부 미이라 드래곤이 점령했다. 남은 것은 아홉마리에 아이언드래곤들 뿐...

지금 아이언드래곤은 밖으로 나오는 즉시 유니드래곤이 된다.


하지만 아이언드래곤의 지하벙커는 옵스큐럼(ㅈㄴ비싼 광석, 세공하면 스킬 어시용도로 쓰인다.)되어있어 뚫을 수가 없다.(ㅈㄹ튼튼하고 단단함.)


그렇게 화려했던 2번째 날은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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