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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도 나 1화

18 다이아피닉스
  • 조회수196
  • 작성일2018.07.21
@시타엘4@ ???? : 펄럭펄럭 푸어얼럭펄럭

??? : 거기 잠깐!!!!!!!!!!

@시타엘4@ ???? : ???????????????

@이그나4@ ???? : 엘 이 하찮은 경비대원 주제에!!!!
어디서 감히 엔젤님이 거주하시는 궁으로 들어와?

@시타엘4@ 엘 : 그래봤자 너 국모의 시녀아닌가?

@이그나4@ ?????: (발끈)뭐?!!! 암튼 그건 그렇고 그      용들은 뭐야? 어디서 주워온 하찮은 쓰레ㄱ.... 
으에엥?!!!?

@시타엘4@ 엘 : 너는 이것이 뭔지 아는건가?

@이그나4@ ???? : 그래!!! 그..그것은....

@익시아4@ ???? : 제가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이그리스씨?

@이그나4@ 이그리스 : 아 네! 당연히 되죠, 야키 공주님!

@익시아4@ 야키 : ^^ 감사해요 이그리스씨, 그럼 잠시만 나와주시겠어요?

[이그리스가 자리를 비켜주었다]

@익시아4@ 야키 : 그 아이들은 전설의 흑과백이 
공존하는 두마리 용, 흑룡과 백룡입니다. 그 아이들의 
이마에 있는 보석은 매우 강대한 힘을 가져다 준다고 
인간들이 믿고 있어 극소수의 용들이죠. 그런대 그 용들을 
여기서 보게 될 둘이야... 그것도 한번에 두마리씩이나...

@운디네3@ ???? : 언니! 뭔데 그래? 뭐야 뭐야? 
맛있는거야? 나빼고 뭐 먹어? 어디한번 보자구!.... 의엥?
이것들 그 전설의 그.... 뭐냐.... 그.... 뭐시기한.... 그... 아 모르겄다. 근데 이 보석 진짜 예쁘다! 초록이랑 빨강이네?
어디 한번....

[????은 흑룡과 백룡의 보석에 손을 댔다]
[갑자기 보석에서 빛이 나더니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흑룡과 백룡을 감쌌다]
[그 둘은 붕 뜨기 시작했다]

@백룡2@ ???? : 먀먀!!! 희에엥 ㅠㅠ
@흑룡2@ ???? : 뮈이야아아??!!!의에아앙!! ㅠㅠ

[그 둘은 한군데로 모아지는가 싶더니 커다란 빛의 구 
안에 들어가고 자취를 감췄다]

@백룡2@ , @흑룡2@ ???? : 뮈으아에엥!!!!

[소리만 들려올 뿐 빛이나는 구 밖에 보이지 않았다]
[어느 순간부터 한가지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 : 크르르우와아앙왕!!!!

[그 소리는 백룡의 것도, 흑룡의 것도 아니었다]
[그 소리는 다 자란 성체의 소리였다]

@익시아4@ 야키 : !!!!!!!!
@운디네3@ ???? : !!!!!!!
@시타엘4@ 엘 : !!!!!!!
@이그나4@ 이그리스 : !!!!!!!!

[과연 흑룡과 백룡은 어떻게 된 것인가!]
[그리고 나머지 용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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