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깨어난곳
그곳은 드래곤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곤 유타칸이였다.
나는 누군가 어디에서 왔는가 왜 이곳으로 온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셈이나 개념빼고는 모든 기억을 잃었다.
숲 한가운데에서 이렇게 생각만 하고있다가는
몬스터한테 잡아먹힐것 같아서
나는 자리를 옮겼다.
걷다보니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마을이었다.
그 많은 사람들중 한 아이는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넌 누구야?"
나는 그 질문에 대답할수 없었다.
내가 누군지에 대한 문제는 나도 알아야할 문제니까.
나는 그것에 대한건 대답할수 없다고 하였다.
"흠..알았어. 그럼대신에 내 이름을 알려줄게. 내이름은 메모리아."
메모리아..기억이란 뜻인가..? 우연이 맞아 떨어졌다.
기억을 잃은 내가 처음으로 마주친 이의 이름이
기억이란 뜻의 이름이라니
"그럼 나는 뭐라고 널 불러야 될까?"
나는 메모리아한테 상관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메모리아는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그럼 너를 가드라고 부를게!"
가드..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뜻인지 메모리아에게 물어보았다.
"신이라는 뜻이야. 너 뭔가 신비로워서 말이지"
신..신이라는 단어가 머리에서 맴돈다
그때 발밑에서 기척이 느껴졌다.
"뀽.."
드래곤이었다. 그것도 해치.
순백색의 털과 붉은보석을 이마에 지닌
신비로운 용이었다.
"아 얘는 내 파트너 백룡이야 이름은 리어스, 신비롭다는 뜻의
미스티리어스에서 따왔지."
메모리아는 나에게 파트너는 어디있냐고 물었다.
파트너..있을리 없었다 기억을 잃고 나는 이곳에 홀로 깨어났으니까.
"파트너가 없다고? 그럼 나랑 같이 찾으러가자 오늘가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
내일 저기 광장에 와. 같이 파트너 찾으러 가자구!"
메모리아는 그말을 끝으로 내 눈앞에서 사라졌다.
갈곳이 없어 난 마을 근처 공터에 가지고 있던 담요를 깔고
잠을 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