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르디움 - 3화
「템페스타」빙결
스테:대장. 전투 가능한 병사는 총 47명입니다.
....! 겨우 그정도라는 말인가?
올루:회복스킬이 가능한 사제는 총 29명입니다.
프리구스의 병력이 고작 이정도라니....
병사1:파투스대장.저희는 이제 어디로 가는겁니까?
트리페르 성벽
올루:트리페르...트리페르는 탑이 있는 성벽으로 탑에 마법을 사용하면 오티움 월드와 위숨 월드 전역에 신호가 전달된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히 알고있네? 거기서 대규모 군단을 막을거다. 사람들에게 식량과 물, 불을 피울것들을 준비해 성벽 뒤의 작은 마을로 옮기라고 지시해. 난.. 저쪽 불타고 있는 전사의 성으로 가봐야겠어.
스테:..! 대장 그곳은 위험합니다! 전사의 성에는 몬스터가 널려있는건 대장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더군다가 그 몸으로 전사의 성으로 가신다는건...
내 몸은 내가 잘 알아. 그리고 난 명검인 콘트라도 있는걸
올루:대장..? 그거 30년전 쓰시던 검 아닙니까?
괜찮아, 명검은 명검이라 녹도 슬지 않았는걸?
스테:가실거면.. 몸조심하십시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응. 스테 너도 몬스터 잘 막고
ㅡ전사의성ㅡ
???:흐음 .... 흥미로운걸? 한번 테스트를 해 볼 수 있겠어.
작가의 한마디!
아 진짜 파투스같은 애 너무 멋있습니다 핰...
근데 왜 추천은 3갠데 항상 댓글이 없는거조
댓글달아조...
그럼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