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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단편)
타박..타박..
발소리가 무의미한 숨소리를 가린다
오늘도 이 밤이 마지막이기를 빈다..
이런 세상에 살고싶지 않다..
돌아가고 싶다 예전으로..
모두가 웃으며 살고 있던 그 세상으로..
잡혀오기 전의 세상이 보인다..
시야가 흐릿해진다...
오늘이 마지막 밤이기를 빈다
다른 드래곤과 싸우고 싶지 않다
그냥.. 이자리에서 벗어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 밤이기를..
안녕하세요? 세로 써 본 소설인데 잘 봐주세요!
추.댓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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