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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닉스의 기습 1편

0 나는 천재다 나는 천재다 오징어
  • 조회수439
  • 작성일2014.01.25

                              어느날 볼케이노가 먹을 것을 사러 시장에 가고 있었다 음식을 고르는 도중 하늘이 어둠컴컴해졌다 그리고 집으로 가던 중 바늘에 발이 꽃혀 반창고를 붙였다 다음 날 아침 이번엔 공부를 하려고 가는 도중 육교 에서 떨여져 중상을 입었다 또 다음날 잔잔한 웅덩이를 보던 도중 다크닉스가 보였던 것이 아닌가! 그래서 볼케이노는 즉시 하늘을 봤다 진짜 다크닉스와 같이 생긴 구름이 있었다! 볼케이노는 내가 잘못 본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달랐다, 하늘이 어둠컴컴해지면서 여기저기서 비명 소리가 나고 하늘은 온통 다크닉스 구름 뿐이였다 볼케이노는 무시하고 그냥 물고기 잡고 집으로 갔는데 볼케이노의 엄마가 쓰러져 있었다 볼케이노의 엄마는 빨리 사나래 한테 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볼케이노는 사나래의 집으로 달려가봤지만 사나래는 누워 있었다 그의 옆을 살펴보니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다크닉스 

 

 

                                            너는 그 상황을 보고 당황을 했을꺼다 그래서 나를 없에고 싶었겠지

                                            하지만 넌 나를 못막아 고대신룡이 없는 한 크하하하하!

 

 

 

 

 

볼케이노는 그문자를 보고 바로 고대신룡을 찾아갔다 하지만 집에는 없었다 그래서 동방신기 한테 고대신룡이 어디있냐고 물어보자 지하 던전에 있다고 했다 볼케이노는 그말을 듣고 황당해 했다 왜냐하면 지하던전은 매우 위험한 곳이기 때문이다 함정도 많고 몬스터들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볼케이노는 그 위험을 무릅쓰고 지하던전 을 갔다 거기는 예상대로 엄청 더운곳이였다 근데 볼케이노가 밟고 있는 바닥이 무너졌다 볼케이노는 간신히 잡어 다시 올라갔는데 이번엔 몬스터가 있었다 그몬스터는 앵그리가고일 이였다 하지만 볼케이노는 못 이긴다고 이미 알고있었다 왜냐하면 좁은되다 싸움은 못하기 때문이다 볼케이노는 무시하고 그냥 갔지만 앵그리가고일 한테 잡혀서 디지게 맞고 앵그리가고일은 사라졌다 과연 볼케이노는 고대신룡을 찾고 다크닉스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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