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오늘도 평범하게 아파트에 있었다
띵동
벨이 울렸다 지금은밤9시.. 이시간에 올사람은 없다
난 이상한 느낌이 들어 문을 안열어 주었다
몇분이 지나고 벨이 이제 안울린다. 간 것 같다
그래서 tv를 볼려고 소파에 앉았는데..
문을 쾅쾅 두드리는 거다
난 무서워 이불을 뒤집어썼다
그리고 몇분뒤 한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살려주세요.\"
난 왠 여성인가 싶어서 문을 열려고 가더니..여성이
\"크크, 그녀석지금이면 나올텐데\"
난 소름이 끼쳤다.
갑자기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다음날
난 병원에 있었다. 마침 tv를 틀어보니 내가 사는 아파트에 한 여성이 살해당한것이다 놀라운게 밤9시였다
내가 문을 열었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난 집을 이사하고 무당을 불러 부적을 붙이게 했다
그리고..밤9시.. 또 띵동 벨소리가 울렸다
난또 그 여자 귀신인줄 알고 문을 안열어주었더니..
내친구가 \"야,어서나와!!\"
그래서 문을 열고 나왔더니 그 귀신이...서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