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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네시의 하늘날기 대작전 55화

0 하늬바람과 민들레
  • 조회수436
  • 작성일2014.01.2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설뽐내기 들르네요 ㅎㅎ

거의 2달..?인가 1달만인가요 ㅇㅂㅇ


내용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ㅠ




위에 그림은 캐릭터 설정 중--
데마 씨입니다 ㅇㅂㅇ
수인화시,즉 네시랑 만났을때 저 모습이였답니다 ㅇㅂㅇ

그럼 오랫만에 Go!^^






파이어 : 뭘 그리 놀라고 그래?

네시 : ...그게.......

파이어 : 우리 인연 아니였나?그렇게 시선을 회피하고 경계할 필요는 없을텐데?

파이어 드래곤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데마 : 안녕하세요!데마라고 해요!

데마는 그저 새로운 대상을 만나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환하게 웃으며 파이어 드래곤에게 인사를 했다.파이어 드래곤이 그녀를 흘깃보더니 고개를 묵묵히 끄덕여주었다.눈은 계속 네시를 바라본채로...

네시 : ...하.

파이어 : 뭐지,그 말투는?

네시 : 당신이 파이어 드래곤이 아니라는 것,다 알고있습니다.설마 지금도 모르고 있을거라는 생각은 아니겠죠?그게 왜...제가 당신을 경계하는지에 대한 답입니다.

잠시동안 침묵이 흘렀다.그러다가 갑자기 파이어 드래곤이 호탕하게 웃어젖혔다.

파이어 : 껄껄껄...그래....맞는 말이지.그 바보같은 블루라이트닝은 어떻게 됬지?

네시 : (위험하다...!분명 밖으로는 웃고 있지만 눈에서는 살기가 나오고있어...!!!!!)

데마 : 저...저기요...?

데마의 조심스런 말에 둘은 데마를 바라보았다.그러자 데마가 움찔거리며 말했다.

데마 : 저...둘이 무슨 사유로 싸우는건지는 모르겠지만...저는...싸우는 걸 싫어해서...

데마가 고개를 푹 숙이며 우물쭈물댔다.그러자 파이어 드래곤은 한숨을 쉬더니 네시에게 말했다.

파이어 : 새 동료인 것 같으니...일단은 넘어가지.

그리고서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것이 아닌가!

네시 : (넘어가긴 뭘 넘어가!누가 먼저 먹튀(?)했는데!)

네시는 마음속으로 툴툴거리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다.상대는 파이어 드래곤으로 1차 폴리모프,파이어 드래곤에서 인간으로 2차 폴리모프를 한 불의 신...다섯 존재 중 하나로서 별칭 썬더볼트.더 대들다가는 신의 화를 사 죽을수도 있었을 터였다.

파이어 : ...그나저나 네시.

네시 : 네?

파이어 : ...너는 항상 주위에 누가 감시하나보지?

파이어가 허공에서 무언가를 잡듯이 손을 뻣어 허공을 움켜잡았다.그러자 푸른색 물길이 너울거리더니 곧 파란색의 새가 나타났다.

네시 : 그 새가 뭐 어때서요?

파이어 : 널 미행하더군.

네시 : ?!설마...스이퍼가?!

파이어 : 으흠?

네시 : 제가 아버지를 버리고 무작정 모험을 하겠다 뛰쳐나왔습니다만.

파이어 : 불효자군.

네시 : (무시)그래서 스이퍼가 돌아가자고 했는데도 밀쳐내고 간겁니다.

파이어 : ...어쩌면 왕궁에 있는 게 더 편하지 않다는 생각은 하지 않은거지?

데마 : 왕궁에 있으면 답답해서가 아닐까요.

데마가 대화를 듣고있었는지 조용히 말했다.

파이어 : 데마라고 했나.그게 사실인가,네시?데마라는...네 동료의 말이?

네시 : 틀리다고는 할수 없습니다.예전에 제가 해치 때...저는 약했습니다.수많은 이들에게 공격당하고 버려지고...그러다가 히드라와 파워 드래곤....두 분을 만났죠.그리고...페어리 드래곤을 만나고,다나테몬을 만나고...진짜 아버지가 누군지 알게됬죠.

파이어 : ...그래서?

네시 : 빛의 후계자로서 위대한 분을 만나고..과연....진짜 강한건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파이어 : 강하다?

네시 : 그렇습니다.강하다는 것...누가 더...강한지 말이죠.누가 과연 더 올바른 길을 나아가고 있는가.고정관념에서 헤어나와 자만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가....

데마 : ...네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보다 더 험난하실 것 같은데,그냥 편히 왕궁에 있는 게 더 나은선택 아닌가요?

네시 : 아니.왕궁에 있을때는 조용하다 못해 평화로웠어.그리고 빛 속성 드래곤들은...외부 상황을 알지 못해.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그저 우물 안 개구리지.돌아가면...나도 그렇게 될 것 같아.진짜 아버지를 만나도...인사 한번 제대로 나눠보지도 뭇하고 참...친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네시는 잠시 고개를 돌려 눈물을 삼켰다.

네시 : 젠장....크큭......왜 눈물이 나지?

파이어 드래곤은 네시를 바라보던 고개를 돌려 자신의 손에 잡혀있는 푸른색 새를 바라보았다.새는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치고 있었다.파이어 드래곤은 새를 손으로 꽉 쥐었다.그러자 새가 불에 타 순식간에 재가 되어 사라져버렸다.

파이어 : 그렇다면...고생이 많았겠군.

파이어 드래곤이 손을 한번 흔들어 동굴에 자그마한 불덩이를 만들어 안을 비추도록 하며 네시에게 물었다.

파이어 : 내 정체를 안다고?

네시 : ....네.

파이어 : 내 정체는?

네시 : 썬더볼트.불의 신.다섯존재 중 하나......

파이어 드래곤은 잠시 침묵을 지켰다가 피식 웃으며 혼잣말을 다 들리도록 중얼거렸다.

파이어 : 젠장...크큭.역시 유희는 이래야 할맛이 난다니까.길어지겠지만 그런거 상관없어.

그리더니 네시를 돌아보며 말했다.

파이어 : 네시,이제부터 우리,동료 되는거야?

네시 : 네...?!

파이어 : 왜,싫어?

파이어 드래곤이 손을 내밀었다.

파이어 : 나 같은 거물을 동료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손실이 클텐데.뭐 물론...넌 그냥 그런거에는 관심없을것 같지만.나도 그냥 선심이다!

데마 : 어!그럼...음...호칭을 뭐라고 부르죠?

파이어 : 이런,기다리시죠 데마씨.아직 네시의 대답을 듣지 못햇습니다.

네시 : (...둘이 왜이리 화기애애한거야.)

네시는 한숨을 한번 푹 내쉬더니 파이어 드래곤이 내만 손 위에 앞발을 올렸다.파이어 드래곤이 미소지으며 말했다.

파이어 : 축하해.동료 추가된거.

네시 : 그럼 전 당신을 뭐라 부르죠?당신은 다섯존재 중 하나이신데.

데마 : 아!불이니까 파이어,번개니까 썬더!줄여서 파썬 어때요?

네시 : 뭐야 그 네이밍 센스는 크크크킄!

파이어 :크흡크크킄!

데마 : 이익~왜그래요!!제 작명센스가 이상한건 사실이지만 웃지는 마요!!!

동굴 안에서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동굴안에 퍼졌다.



동료로 불의 신,썬더볼트를?!

56화에서




--55화 에필로그


한편...다른쪽에서는 살기가 느껴졌는데..

(치직---지--칙지--치치치지치--직--)

\"뭐....뭐....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방 한가운데에서 마법으로 만든 스크린에서 can\'t find 라는 단어가 뜨자...그 스크린을 보고 있던 자는 킬킬거리며 미/친듯이 웃어대시 시작했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고서는 갑자기 웃음을 뚝 멈추더니 음산한 목소리로 말했다.

\"어디 숨었나요 나의 작은새여...이렇게 피하면 못찾을줄 아나요?당신은 잡혀요,나의 작은새여.왜냐면 당신은....



나 스이퍼의 작은새니까!!!\"

그러고서는 계속 웃어댔다.....



-END-



히익--

스이퍼가 사이코패스 증세를 보이고 있군요 후후.

당신은 미/친놈의 소굴로 떠났습니다.
미/친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는 이때 쓰라고 잇는겁니다 ^0^/



이번부터는 에필로그가 추가로 나옵니다 ㅇㅂㅇ
그 화별로 에필로그도 잘 보셔야 좋을거에요 ㅇㅂㅇ



튼! ^0^/
돌아와도 눈팅은 그대로라는 함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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