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유타칸 반도 비세프마을. 파오파오 열매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야.
내이름은 엘라!! 여자이름같지만 남자야.
자애의 대변자 라파엘 에서 따왔다나 뭐라나..
이 평화로운 마을 에 갑자기 큰 사건이 별여 졌어.
숲속에서 드래곤 들이 때로 밀려오는거야!! 그래서 마을은 다 짖밟히고 우리는 비세프를 떠나야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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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행을 떠났어. 우리들은 순조롭게걷고있는데, 엄청난것을 발견했지..
엘라:저게뭐지?
엄마:글쎄 엄마도 잘모르겠구나..
그것은 거대한 보석덩어리들이었어.
사람들은 내다 팔생각에 기뻐했지만 난 가운데 있는 분홍색 보석에 집중해있었어.
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그순간!!!!!!!!!!!!!!!!!!!!!!!!!!!!!!!!!!!!!!!!!!!!!!!!!!!!
분홍색보석이 환하게 빛나며 우리들은 정신을 잏고 쓰러졌어.
그러고는 깨어나보니 다들 아직 정신이 없는거야!!
엘라:다들일어나세요!! 엄마!! 아저씨!! 다들 죽었나봐 ㅠㅠ 흑흑....
나는 무덤을 쌓는데만 3일이 걸렸지.. 난 그 보석들에게 다시가서 화를냈지.
엘라:왜그랬어!!! 흑흑....
그때!!!!!!!!!!!!!!!!!!!!!!!!!!!!!!!!!!!!!!!!! 하늘에서 엄청난 빛이 나오며 분홍색 보석과 맞다았지.
그리고 빛이끝나고 가보니 한알이 놓여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