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사람들이 그늘에 않아서 맛있게 수박을 먹는다.나는 혓바닥을 낼름거려보기도하고 수박을 흘끔흘금처다보기도한다.
하지만 계속 군침돌게하는 그 마블마블한 향에 참지못하고 수박한개를 낚아채버렸다.
나의 이름은 \'썬테리멀\' 여름을 관리하고 걱정을 많이하는 사계절중의 가장고민이 많은 용이다.
요즘에는 인간들이 버리는 쓰레기 음식물 그리고 메탄등등의 수질오염,공기오염떼문에 나의 용친구들이 다 승천을 해버렸다.
난 이 지구또는 유타칸 반도가 사라질때까지 계속여기있을것이다.
그러는 도중 사람들이 수영장에서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여기에 왜 벚꽃이 있는거야?!\"
\"뭐야아....이거 가짜아니야..?\"
나는 당황하였다 지금까지약 46억을 살아온나에게 이런적은 단 한번도 없다.
설마 어딘가의 봄의 용이있나 아님 저물지않은 꽃인가 생각을 하였다,
그순간 이번에 비가 마음대로내리기 시작하였다
나 선테리멀은 점점 오싹해졌다 일어날수없는일이 일어난것이다
오늘 비의 용에게 들은 정보로는 아무것도 안할것이라들었다
그뒤로 점점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결국 나를 덮치고말았다. 난 수호용인지라
물들이 내앞에 멈처서있다 난 물을 흐름을 바꾸어 다시 뭔래대로하게하엿다,
사람들은 안정이되는듯 다시 물장구를 치며 놀았다.
이런 날은 더이상 오면안돼!! 난 다시 하늘을 보며
봄으로가기시작했다 이 여름은 비의용 \'레인라스\'그녀는이여른을 지키겟다고 하였다. 알겟다고 하며 어서가라고 재촉하였다,
\"썬테리멀!! 조심해야해!!\"
\"알겟다고!!레인라스!!\"
그는 봄의 세계로갔다 그리고는 봄의신 \'페리위클라\'를 만났다
\"썬테리멀!!며기까지 무슨일이지..?\"
\"페리위클라!!지금 여름의 반이 봄이되가고있다....\"
\'뭐..?!!그럴리가..없는데에....\"
페리위클라는 울상을지으며 말하였다.그리고는 책의 표식을 보았다
\"여기봐...반이 다시 벚꽂이되어버렸어!! 이러다간....\"
\'아니야...아니라고..고대신룡이..지시를 내린거랑말야!!\'
페리위클라는 생각하였다 고대신룡은이미 타락한 신이였고 지금은그의 아들이 그곳을
지키고있다.
\"페리위클라...하지만 이대로는 영원한 봄이되어버려!!\"
\"썬테리멀...하지만..난 이힘을 멈출수가..없단말야..\"
썬테리멀은 생각에 잠긴얼굴로 페리위클라를 보았다.
페리위클라는 이미 울뜻한얼굴을 지고있었다.
썬테리멀은 말하였다
\"아냐...꼭...찾을수있어....계절을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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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가세요^^전...추천과 댓글만 눌러주신다면야..
저야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