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드라고노이드.
어릴때 기계가 되어...
많이 힘들었지만...
어릴때....
도와준...
친구가..
도와주어서 난,괞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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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학교에서..
숙제를 발표하는 날인데...
\'자 이제 드라고노이드\'
\'네.....\'
나는..
선생님의 말에..
발표를 시작하려고 했다.
근데...
기계인 몸에서 말을 하면..
친구들이.
놀리고 힘들어서.
말을 못하고 있었다..
나는 말을 않하고 있었다..
기계라서 생각은 못하지만..
기억력으로..
생각하고 있다..
\'난....\'
\'발표하고 싶다..\'
\'용감하게.\'
\'친구들에게 놀림당하지 않고..\'
\'그래도..\'
\'기계어서...\'
그때..
한 친구가 다가와..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툭툭
\'힘내, 넌 할수 있어\'
\'놀림을 받으면 내가 혼내줄께..\'
\'그러니..\'
\'힘내\'
\'내,친구\'
난 그때..
아무도 다가오지 않고 놀림을 받을줄 알았다.
그런데..
나를 위로해주는..
그 친구를 보고 나는..
기계라도 용감하게 말했다.
\'저.의.숙.제.는\'
\'지.금.만.들.겠.습.니.다\'
나는..
지금 숙제를 하였다..
숙제는..
날 도와준..
그 친구였다.
그리고 내가 발표해도..
친구들은...
\'와 잘했다!\'
\'멋지다!\'
놀리지 않고..
칭찬을 해주었다.
그때 부터는..
난 행복하게 지냈다..
그리고 그때...
난 잃어버린 감정을.
조금이라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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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난..
웃으며 살고있다.
뭐든 숨기는게 있어도.
친구들이 도와주면..
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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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도와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