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칸 반도 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던 어느날 누리와 즈믄이 나를 찾아온다.
누리:큰일 났어!!지금 유타칸 반도에 점점 이상한 일들이 벌어 지고 있어!!
나:그게 무슨 말이야??
즈믄:지금 땅에서 한그루의 큰 나무가 나오더니 그 안이 갈라지고 있어!!
나:그게 무슨 일인데??
즈믄:몰라.한 번 가보자...
누리,즈믄과 함께 나는 그 나무가 있는 곳으로 갔다.
나:어!나무에 아무것도 없잖아??
하늘 위:크하하하...
나,누리,즈믄:어! 저건 뭐지??부활했나??
이때:그 검은 물체는 도시 쪽으로 날아간다.
나:나는 블랙퀸을 타고 갈께 빨리 와...
다음 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