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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닝의지옥여행기

0 페사수스(4)
  • 조회수396
  • 작성일2014.02.14

나는 어느학교에 다니는 블루 라이트닝 이다.나는 평화롭게 학교에서 공부를하엿다.

그런데 갑자기드래곤들이 귀신이되면서 나를공격한다.나는 죽을힘을다해 도망쳣다.

그귀신들은 내가죽인 몬스터들이랑 똑같이 생겻다.나는 \"왜 그몬스터를왜 죽엿지...?\"라고 생각하엿다.

그귀신들은 쉬지않고 나를쫒아왓다 나는무서워서 울음을 참고 끝까지도망갓다.

나는어쩔수없이 학교옥상에서 떨어졋다. 나는이런말을 남겻다.\"미안해. 내가 잘못햇어...내생명으로 너희의 분노를가라않이고 싶어\"

그러자 나는 신비한 느낌 이나는 빛이 살려주고사라졋다. 그귀신들도 사라지고말이다.

그리고 그날밤,어떤드래곤 이 날 찾아왓다.그 드래곤은 이렇게 말하엿다.\"너는 생명으로 귀신들의 분노를 가라않쳣다.\"그러자나는 이렇게 말하엿다.\"그렇다면 설마...?\" \"그래.그설마야.\"

나는 그드래곤을 만난후 나는모습을감추고 모든드래곤 에게모습을 보이지 않고살앗다.

그드래곤은 나랑 관계가잇을 꺼라고 믿엇다.

나는 그날의 그귀신들이나에게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햇엇을까?

10년후에는 오랫많에 집으로돌와왓다.

나는어머니에게 인사를하엿다.그런데어머니는\"10년뒤에 찾아와서는...왜왓어? 박에더잇지?\"

나는 어머니에게 실망을 많이하엿다. 어머니가 그렇게 못된사람이라니...

나는 화산에가서 다시한번 조금밖에않남은 생명으로 어머니의 분노를 삿다.

그러자 나는 죽엇다. 저승은 생각보다 괜찮은곳이다.

나는어머니와 아버지를살기좋은저승으로 데리고오고싶다.

그래서어머니와 아버지를 죽엿다.

그러자 저승은가장 살기나쁜곳으로변햇고.악마들이 득실거리며 불과 용암들많잇는

지옥이되엇다.나는 거기에서 빠져나가고싶엇지많

지옥의문지기인 케르베로스가 문을 막고잇어서  쉽지가않다

지옥에서 빠져나갈려면 어떡해든 정의 와 꿈을 실현해야한다.

나는 그관문을 통과할수없을 꺼라고믿엇다.

나는 아무것도할수없는 블루라이트닝이나까.

하지많 뭐든 가능성이 잇고 모든가능성 밖은 현실이 잇기 때문에 꼭 확인해야한다

나는 악마들에게 공격을밧으며 살아왓다.

하지많 나는 희망을잊지 않고끝까지 버텨왓다

나는드디어 이승세계 로 넘어왓다

나는 너무기뻐서 할말을 일엇다. 역시 죽는것보단 사는게 더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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