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다크나이트 엔젤입니다.저도 비극이나 희극같은거 좋아하는데요,(특히 비극은 전쟁이나 복수같은거)제가 이걸 쓸 만한 실력이 있는지 평가좀 해주세요...!그럼 일단 테스트로 써봅니다.(참고로 모바일..시간이없어서...^^;)
전 빙하고룡이에요.그리고 저의 옆에는 툰드라가 있습니다.이제부터 저희의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사람들은 저와 툰드라가 있는 곳마다 얼어붙어버린다고 저와 툰드라를 마을에서 쫒아냈습니다.
지금 저와 툰드라가 있는 곳은 남극......저희들에게 딱 맞는 곳이죠.
저는 여기서 발견한 친구 오로라와 함께 지냈습니다.
오로라는 저희에게 자신은 남극에서 가끔씩 떠오르는 오로라를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로라에게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오로라는 저희를 위로해 주었습니다.저와 툰드라는 계속 여기에 있고 싶었습니다.
오로라는 저희가 필요하다고 여기에 있어달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지금 환경오염 때문에 남극과 북극에 있는 얼음이 녹아내려 동물들이 살 곳이 없다지 뭐에요.
저희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저의 숨결이과 툰드라의 능력이면 다시 얼어붙으니까요.
오로라는 그런 저희에게 고마워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얼음을 얼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사람들이 내쫒았던 저희가 여기서 지구를 돕는 일을 하고있다니.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흰 다시 그 마을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거기에 있으면 전 사람들이 다시 내쫒을 거니까요.
저희는 이제 추방자라는 꼬리표를 떼고,환경을 돕는 일인 자원봉사자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도 살지 못할테니까요...........
뭐,배려랄까요?비록 저희를 내쫒은 사람들이지만,사람들이 가여워서 그런......거랄까요....?
저희들은 오로라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이 시간이 앞으로도 쭉 이어졌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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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님 꺼랑 좀 비슷하네요...자삭하라면 자삭할거고 평가좀 해주세요~좋은평가받으면 계속 할 겁니다.오로라판타지는 당분간 놔두려고요.^^좋은평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