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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범고래'에타'vs전 해군영웅 키드.

2 원피스 X DVA(드래곤빌리지 에이스)의 소설
  • 조회수114
  • 작성일2024.05.31

비가 오던 날 밤바다....당시 하늘은 온통 먹구름이 쳐져 있었다.

난 혼자 밤바다에서 홀로 낚시를 하던 중이었다.


그러다가....


저 멀리 다가오는 하얀색 고래 한  마리,그러나.자세히 보니.


색깔이  다른'범고래'였다.정확히는 "리버시블 오르카"그게 정식 명칭이었다.


난 그때 그 고래가 옛날엔 내 엄마였다는 것을 알고.나도 모르게


"엄마!"나 여깄어!"


라고 하였다.허나.그것이 화근이 될줄은 몰랐다.


당시 키드의 엄마는 낮엔  배가 고프지는 않지만.밤이 되면 사냥을 하고.

낮일때는 상냥하고 다정하며 온순한  성격을 가진 푸른 눈의 모습을.

밤일때는  난폭하고 예민하며 다혈질인 성격을 가진  붉은 눈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엄마가 날 보자.날 꿀꺽하려고  노려보며 무섭게  달려들었다.


난 무서워서.도망치며.."엄마 이러지마!"라고 울며도망갔지.허나.


키드의 엄마는 지금 배가 너무 고파 아무것도 뵈는 것이 없는 상태다.한마디로

"또하나의 인격"인 셈이다.


난 도망치다가 육지에 겨우 도달해서.안쫒아오는 줄 알고 살았다 싶었는데?

뒤에서 엄마가 내 꼬리를 물어서 바다로 끌고 가는데,내 꼬리를 입안에 넣을  줄은 몰랐다.


난 무서워서 소리쳤다.

"엄마!날 먹지마!난 먹이가 아니라고 제발 먹지 마라고!"


난 먹지 마라고  살려달라  애원하듯이 울부짖었지만.소용이 없었다.

저항도 해봤지.허나 공허한 저항이었다.


"하지 마-!"


"꾸울-꺽!"


결국.난 엄마 뱃속에 산 채로 꿀꺽하고 잡아먹히고 말았다.

엄마 뱃속에서 난 울부짖으며 말했다.엄마 위장 속에서 소화액에 맞아 가면서.

"제발 이러지마...제발.토해줘 제발.."

이라고 하면서....엄마가 날 소화시키지 않고 토하기를 바랄 뿐이었다.

그러나....엄마는 날 토할 생각 없으신가.그때였다.그러나. 그소리는.

절망적이었다.아주 경악할 정도였다.


"키드야.미안하지만...내 뱃속에서 소화되어 주렴...미안해...

미안하지만 널 내보내는건 널 소화시키고 나서.그때 내보낼게."


라고 했다.허나,엄마도 많이 괴로우신지 밖에 상황을 조금 짐작할 수 있었어.


당시 바깥 상황은 우리 엄마가 막 몸을 비틀며 괴로워하셨다.


먹은 나를 어떻게든 소화시키려고 안간힘을 쓰시는 거 같았다.허나..목소리 톤에서

우는 듯한 목소리도 들려왔다.


엄마 뱃속에서 꾸르르륵 소리가 마구 요란하게 났고 막 꿈틀댔다.

소화가 다 되기 아주 일보 직전. 마지막 목소리로.

"그동안.....고마웠어....시키고 싶으면 시켜...상어한테 물려 죽은 게 아니라.엄마라서. 다행이다..."

뱃속에서는 꾸르르륵 소리는 들려도.꿈틀대지는 않았다.또 뱃속에서 물소리 비슷한 꾸륵 소리도 났다.

키드의 엄마 에타는 뱃속에서 소화되고 남은 날 작은 창자로 보내고.가스는 트림을 하러 육지 모래사장에  잠깐 

올랐다.엄마 배에서 꾸우루루륵 소리가 들리다가.


"끄으으으으으으으으윽!"


트림소리가 컸다.


엄마범고래'에타' 아랫뱃속에 들어간 소화된 어린뇌전의 키드.이제 죽어서야 나올수 있을 날이 머잖았다.

큰창자에들어간  키드의 시신.배설되어 나갈 날만 남았다.나가기 일보 직전 한번 더 요란하게 꾸륵댔다.

 에타는  아랫배에 들어있는 가스를 뀌어 이제 내보내줄 때가 된 것을 알았다.

에타는 큰 거 보기전. 먼저 작은 것을 먼저 봤다.그러고 나서 이제큰 걸 보게된다.


아랫배가"꾸르르르륵"거렸다.에타는 소화되고 남은 키드의 찌꺼기를 이제 내보내주기 위해 심해동굴 근처에서 꼬리를 높게

올렸다.배설구가 보일 정도로꼬리를 들어올리자.얌마 에타의 뒷배에서 키드의 소화되고 남은 썩은 시신이 배설되었다.

키드를 배설하는 그 과정에서 엄마는 괴로워하다 못해서. 울기까지 하였다.키드를 배설물로 내보낸 뒤.에타는 미안했던 나머지

슬피 우셨다.

"미안해....키드야...그땐 어쩔수가 없었어..."


소화된다고 하면 천만의 말씀 만만의 공떡?이게 웬 말?


키드의 이명은'장난의 로키'다.즉,어그로와 페이크의 장인이라는 것이다.

걔는 먹히기전,미리 자연계 물물열매로 바꾼 뒤였다.참고로 물물열매는 소화액도 소용없는 무적의 방어력이다.

그걸 에타가 알 리가 없다.

이미 키드는 명연기와 사기적인 물물열매속성 능력으로 이미 탈출 했다는 사실을.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에타는.당한 줄 모른채 말이다.

키드 카빈스는 살해직전에 이미 초인계 수술수술열매능력으로 이미 바꾸고 해군대령'모건'을 암암리에 빼돌린뒤.샌블즈로 같이 먹힌다.

이때 자신은 자연계'물물'열매능력으로 바꾸고,모건만 죽는다.키드는 다행히도 소화되지는 않았다.엄마 에타는 키드가 소화된 줄로 알고 있었다.

사실은 그게 아닌데.오히려 키드는

"ㅋㅋㅋ!난 소화 안 되지롱 메~롱 붸~!"라고

작은 목소리로 엄마 에타를 조롱한다.

녀석은 어차피 물물능력각성한 상태라.바닷물과 동화되어.기척을 지우는게 가능해졌다.

따라서 키드는 조금더 있다 나갔다.에타도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그건 바로'시신 바꿔치기'작전이었고 그작전은 기막히게 먹혀.작전이 대성공했다.

그 방법은 이렇다.(독자들은 읽는데 주의할 것! 이제부터 진~짜 리얼 쇼크어이상실 대환장의 미친 충격일 거니까!)

녀석은 메소드급 명연기로 먼저 농락전을 시전한뒤.키드는 자연계 물물열매로 바꾼다.이때,모건이

"너만 살 속셈이냐!"

라고 하려다키드에게 저지된다.

이때 키드는 물물열매능력으로 모건의 입을 막아 질식시켜.기절.

그렇게 키드는 일부러 소화되는 척 한다.사실 물물열매는 소화액에도 안 통하는 무적방어다.유일하게 말이다.

그렇게 모건과 키드는 뒤엉키다가 어느 지점에서 분리된다.(독자들은 그 원리를 안다면 알 것임.)

그렇게 모건은 대변으로 가고.키드는 조금 더 있다가 소변으로 탈출해 버린다.

에타는 그게 키드인 줄 알고 착각했다.

녀석은 잽싸게 튄뒤.동물계열매 능력 환수종 구미호 능력으로 둔갑했다.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고 다만.암시어로만 자신이 누군지 밀짚모자 일당과

흰수염해적단 일당들과 혁명군 일당들만 알,암시능력을 쓴다.

예컨데.에넬은 달로 튀었다.키드는 에넬로 변장했다 심지어 쿠릉쿠릉열매능력도 복사한채.

그래서 밀짚모자 루피가 

"에넬 니가 왜 거기 있어~!"

라고 하자.어이없어하는 키드.급기야 자기 정체를 루피한테만 몰래 커밍아웃한다.

"야!나라고 나!니 형 키드라고!"

그제서야 루피는

"으에?형?에넬이 아니라 왜 형이 왜 에넬로변장한 거랴?

라고 하자.

키드는 너무 어이없어서 상황을 설명해주자

밀짚모자 루피는

"지금 넌 도망자 신세고.그래서 에넬 모습과 능력으로 진짜 에넬 행세 하는 거네?:

라고 한다.

한편 그 사실을 알 리가 없는 에타.

그러나.낮말은 새가 듣고,밤말은 쥐가 들으며,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더니.

그 소문이 엄마 귀에 들어갔다.이에 속았다는 것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나머지

"키드 너~!!!보이기만 해봐!그땐 확 이빨로 물어 찢어 버리겠어~!"

라고 노발대발하며부르르 떤다.


순간 서늘한 기분을 느낀 키드.루피한테

"우리 엄마가 화났나 봐! 어떡해!나 이제 뒤졌다!!"

라고 하는 키드,그러나 루피는

"하!날려버리면 되지 뭐."

라고 하는 루피.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키드 이녀석~감히 날 가지고 놀아~!!!!"

라고 무서운 고함소리와 함께 뭐가 오고 있었다.

"이런.어쩌지..."

그때 한 괴도가 한말이 스쳐 지나간다.

"만약에 진짜로 죽을 각오로 강한 척하면.그게 진짜강한게 아닐까?

있는 힘껏 강한척해봐,거짓이 진짜가 될 때까지! "

라는 말에 키드는

"그래 난 해군영웅이야!절대 안져 물러서지 않아!"

라고 하자,패왕색 패기가 각성했다.이때 이녀석의 패기는 검에도 영향을 미쳐

네크로소드 영구흑도화하는데 성공하며.동시에 그 검에 패휘감도 둘러서.

샹크스급으로 단숨에 성장해버린다.


이 때 밀짚모자 일당 앞에 나타난 범고래 에타.꽤 화가 많이 난 표정이다.

"크르르.물러서라.난 키드 외엔 너희한테 볼일 없어."

그러자 막아서는 네즈미 코비.

"이제 그만하고 진정해~!"

라고 하자.오히려

"인간 주제에,모자싸움에 끼어들지마!"

라고 하며 코비를 물려 한다.그러자

"내 해군 동료한테 뭐하는 짓이야!볼일있는건 나짆아!코비는 건들지 마!그리고 내동생들도 건들지 마!내 의형제들이야!"

이라고 하며 온 몸에 패기를 발산하는 키드.


이렇게 엄마와 아들의 1대1 대치상황이 터지나 싶더니?

에타가 글쎄 난데없이 눈물을 글썽이며

"친구를 위해...기꺼이 죽으려는 거야?"

난 말했다.

"난 엄마와 싸울 생각은 없어.하지만 친구가 위험해지면  난 물러서지 않아

내 친구들이랑 내 의형제들 괴롭히면 아무리 엄마라도 내가 가만 안둬!"


라고하는 단호하고 진지한 표정의 키드.화난 눈에서 패왕색 패기가 느껴진다.


난생 처음으로 키드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본 에타는 처음엔 당황했다.


허나.키드도.엄마머리 등지느러미 위로 올라가면서.울면서

"두번 다신 못 만나는 줄 알았잖아~완전 나 걱정하게 할래~!"

라고 오열한다.예상 못한 반전에.

밀짚모자 일당들과 루피.

"으엑?!키드 아까는 싸울 것같이 하더니 울보모드냐!"

라고 킹받아한다.(여기서는 킹받아는 열받아다.)


오히려 키드의 이런 어리광에 폭소터친 에타.

처음으로 크게 웃었다.눈물 날 정도로말이다.

"푸흡!그게 뭐야?키드 완전 어리광쟁이네~푸하하하!킥킥킥킥"


너무 웃다가 그만 아예 배꼽빠지게 웃었다.이에 질세라 루피도 개그공세로협공해

"고무고무-뱃살 개그 얼굴 개그"

를 기어 5 버전으로 시전해 아예 대폭소로 만들어 버렸다.


이에 불만이 있는 백수해적단의 알베르.

"아~어떤 누가 시끄럽게 웃으래~꼴사납게!아까전 대치상황 분위기 완전 좋았는데 완전 킹받게 망쳤네!

이 분위기 브레이커 키드~!"

라고 하며 키드한테 다짜고짜

"염황"을 갈겨버린다.그러자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키드.

"으아아아악!너무 뜨거워!내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거야 알베르 이 자식아!!"


그러자.알베르는


"니놈 얼굴이 망가졌으니 한동안은 웃을 일은 없겠군.이라고 하는 데 이게웬말?


아파하는 키드얼굴을 에타가 핥아주자.이상하게 화상이 지워졌다.

이에 당황한 알베르

"뭐야 저 범고래는?!핥아 주기만 했는데 화상이 낫냐?!"

이에 화가난 범고래 에타.

이번엔 키드 때문에가 아니라 .키드를 공격한 알베르한테 빡쳐 있었다.상당히 격노한 상태다.

엄마의 이런 화난 모습을 처음 본 키드.오히려 무서워서

"엄마 그 표정 무서워~으앙~꼭 샬롯 링링같아~으아앙!"

하고 우는 키드.그러자.에타는

"너한테 화가난게 아니란다.키드야.널 아프게 한 알베르한테 화난 거야.알겠지?"

라고 우는 키드를 달래준다.

슬퍼하는 키드를 보며 눈물을 글썽인 에타.이윽고 알베르에게 대노하며

"감히 내 아이를 아프게해~?!!알베르~!!!넌 내가 꼭 쓰러뜨린다~!!!"

라고 하며 키드보다 더 엄청난 패왕색 패기를 뿜는데.


선실 내로 모두 대피할 정도로 무지 강한 패기다.숨도 못 쉴 정도로 매우 강한 패기다.


알베르는 기가 질려 죽었다.하필 상대가"밤의 사냥꾼"이자 또는"하얀 유령"이라고 불리는 에타의 아이를 건드리다가 재수없게도

키드엄마한테 딱 걸려서...

그제서야 분이 풀린 에타.허나...키드가 맘에 걸리는지.쉽사리 키드 곁을 떠나지 못하고 망설인 그 순간이었다.

"엄마.나야말로 미안해."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한 키드.

처음에는 다 눈치 못깠다.

허나.에타는 달랐다.다짜고짜 잠수해버린다.그날 밤이었다

난폭한 성격인 에타.그런데 살짝 처음으로 낯선 표정이었다.

"준비는 됬지?....키드야....."

라고 한 엄마 에타.키드에게 자신의 뒷꼬리를 들어올리며 자신의 성역을 공개 했다.

그 성역 안으로 들어간 키드.

처음엔 반응이 없는 듯 하다가.갑자기 훅 들어온 통증에

"으윽!"

처음으로 비명을 질렀다.


한참뒤.엄마 뱃속에 들어간 키드.이번엔 소화가 아니라.외형변화다.


엄마 뱃속에서 모습이 범고래화되가는 키드.키드 배에는 탯줄이 연결되 있었다.

그렇게 만삭이 되가는 에타.


그렇게 임신기간이 다 차간다.


키드 출산 하루 전.에타.


밀짚모자 일당과 루피는 범고래 에타를 만났다.제일 먼저 눈치챈 나미가

"혹시 지금 만삭이에요?"

라고 하자.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에타.

"맞아.근데 너넨 놀라지나 마."내일이면 출산이야."

라고 하는 에타.그러자


"뭐어~?!새끼를 낳는다굽쇼~?!!"

"헐~대체 어떻게 생길까 그것이 참 궁금하로도소이다!"


그러자.만삭인 에타의 배가 꿈틀댔다.

"어이!루피 야 나 내일 나온다!"

그러자 에타가.

"키드야.으윽.엄마 아파.좀 진정해!"

루피는 해왕류의 소리를들을 수가 있었다.

그러자 루피가

"뭐어-형이 엄마 모습이랑 판박이되어 나온다굽쑈-!"

라고 황당해한다.

당시 범고래 에타의 배가 많이 불러 있어.내일이면 출산일이다.


그리고.그 날이 왔다.그 날은 밤이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밤,깊은 바닷속에서 배가 불러있는 에타는 홀로 힘겹게 낳고 있었다

무지 아파한 채.아무도  지켜주지 않는 깊은 밤 중에 말이다.

"으윽..조금만 더...끄으윽-!으으윽 으윽!"

키드를 낳는 과정에서 엄마는 처음으로 신음소리도 낼 정도였다.

그렇게 키드를 무사히 낳은 에타.

키드를 물 밖으로 올려줘.첫 숨을 쉬게 도와준다.

"으으. 어떻게 된 거야? 꽤 길고 긴잠을 잔 거 같은데?"

라고 하는 키드

그러자 에타가

"정신이 드니 키드야?"

라고 한다.

그러자 키드가

"엄마.이제 괜찮은 거야?나 때문에 아픈 거 아니지?그치?"

그러자 엄마 에타가

"너만괜찮으면 난 됐어."

라고 한다.그런데 키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린다.그러자.

"이런?갓 태어난 키드한테 모유 주는 거 깜박할 뻔했네."

라고 하며

"키드야.일단 내 밑으로오렴."

라고한다.키드는 말귀를 알아 들었는지

밑으로 내려온다.

이에 키드에게 자신의 모유관을 자신의 아랫배속에서 꺼냈다.

이때 모유관은 숫범고래의 절대성역과 비슷한 모습인 모유관이다.

오죽하면.키드도

"에엑?엄마.기관이 두 개야?"

라고 오해할 정도다.

그러자 에타는.

"아니?젖주기가 편한 구조긴 한데.주변에서 오해를 많이 사."

라고 하며 키드에게 기꺼이 자신의 모유를 내주는 엄마 에타.

키드가 자신의 모유 나오는 관을 빨아 대자.이상하게도 그 모유관이 단단하게 견고해졌다.

키드가 빨면 빨수록. 점점 심해지다가 급기야.

"으윽!"

하는데...

키드가 글쎄 엄마가 걱정됐는지.

"괜찮은 거야?"

그러자 에타는 헉헉 거리며

"난 괜찮아."

혀를 밑으로 내밀며.미소짓는 에타.

모유관으로 모유가 나왔다.


한편.범고래 무리는.에타가 자기 자식을 낳은 것은 모르고 있었는데.

그 중 부대장이 놀랐다.

"에엑?대장 언제 새끼낳았어?"


그러자 이에 해명하는 대장 에타.

어젯밤에.

그러자 부대장은.

"완전 판박이네 완전.에타랑 닮았어."

그러자 키드는.

"엄마 언제 사냥나가?"

그러자 에타는

"너 무지 배고프구나?밤이되면 그때 사냥한 거 너한테 꼭 먹여줄게."

난 근데 상황파악이 아직 안됐다.


그날 밤이었다.


멋모르고 쳐들어온 검은수염해적단.각각 한명씩 낚시대회에 참전했다.부하들 없이 하는 친선전인 셈이다.근데 그 날이 

"검은수염해적단"의 제삿날이 될 줄은 모른채.


밤에 해적들을 한 명씩 기습한 에타.속수무책으로 해적단 전원이 몰살당한다..

티치는 경악한 나머지

"내 동료들은 어딨는 거야?!바제스!오거!시류!너넨 어디 있어!"

그러자 에타는

"그 녀석들이 너네 동료였냐?미안.내가 먹어버렸네?"

그러자 킹받은 티치

"이 자식!내 동료들의 복수다!암수!..뭐야?!"

참고로 에타는 어둠이 안 통한다.

이에 경악한 티치.어이없게 에타한테 잡아먹히고 만다.

"끼아아아아악~!"


한편,혼자 있는 키드.

"엄마 언제와?"

그 때였다.

"키드야.배고팠지?엄마가 좀 늦었어 사냥하느라."

"키드가 입 '아~'하고 벌려봐"

라고한다.그러자 키드는

"엄마 혹시 사냥 나가고 온거야?"

그러자 에타는

"너 배고플까봐 해서 뱃속에 많이 넣어 두었지."

에타 배가 잔뜩 가득 차 있었다.

"아~."

입을 벌린 키드.그러자 에타 배에서

"꾸륵!꾸륵!꾸륵!"

소리가 나면서 에타 목으로 뭔가가 역류했다

"꾸우에엑!"

반쯤 소화된 먹이를  키드 입에 토해서 먹였다.

"이제 배가 좀 차니? 키드야."

"이제 좀 배가 찼어.근데 엄마 혹시 배아파?"

"아무래도 그런거 같네?"

라며 아파해한다.

"꾸르르륵~꾸르륵!꾸르르르드드득!꾸륵!"

엄마의 아랫배에서 소리가 나다가.큰 창자에서 소리가 크게 났다

"꾸루루르르르르르르륵~꾸륵 뿌앙!"

그러자.키드한테 부탁하는 에타

"미안한데 뒤좀 돌아봐줘."

어 알았어.난뒤돌아보고 있는다.

그러자.오늘 사냥한 먹이를 소화가 다된뒤에서야.

"보내줄게."

라고 하며.뱃속에서 찌꺼기가 나온다.

"꾸룩르르드드드드드득!"꾸루르륵!꾸르르르르르르르륵!"

"아~이제 좀 속이 시원하네."

어이없게도 그러나.이 두 모자는 결국 누군가가 엄마를 납치함으로 인해 헤어지고 만다.


다음편'65:헤어진 저편 너머로'에서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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