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드유저 여우비입니다.
기억할런지 모르겠네요 2년전엔 로맨스와패러디소설이 많았습니다. 지금소설은 추리쪽인가 아니면 공포일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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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위다15세
비가온다.. 그는 토스트한입을 베어물고 우산을 피며 자전거를 항해 걷는다. 오늘따라 날씨는 우주충하여 위다는 몸이 뻐근했다.
쏴아아..
시끄러운 소리 사이에 어느 노랫소리가들린다. 그렇게 큰소리보다 더 선명하게 노랫소리가 들렸다. 계단위에 한소녀 비를 맞으며 파란 핀과 그여자아이는 꽃이된듯 옆에는 형광파란색 나비 5마리가 날아다닌다. 꽃이라... 말이 이상하지만 외모는 매우 상위권이다. 그소녀는 위다를 빤히 쳐다보며 무표정인체 가만히 서있었다. 위다는 기분이 이상해서 인상을 찌푸리고 자전거 패달을 힘차게 밟았다... 너무 빠르게 밟았는지 교복이 온통 비에 젖어있었다. 수업시간이되자 교과서를 폈다. 그런데 그 소녀가 거슬려 집중에 안되었다. 비가오는 창문을 이유없이 바라보며 계속 그생각을하였다.결국위다는 선생님에게 혼이났다. 수업이끝나자. 친구와 PC방에 가기로한 약속을 뿌리치고 아까 그곳으로 갔다. 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겼나며 헛소리를 짓거렸다. 자전거는 완벽히 젖어있고 날은 개었다.. 그곳으로 위다는 갔다..
아무도 없었다. 달팽이한마리가 있었을 뿐이다.
위다는 집에가서도 그생각을 하였다.
다음날.
나는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그곳에 가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없었다.. 학교에서는 아무말 없이 멍하니 있었다.. 선생님도 이제 할수없다는듯한 표정이었다. 집에가면서도 그소녀에게 홀린듯 멍해져있었다. 해가 없어지고 밤이되었다. 뉴스를보니 내용은 이러했다.
한가정 살행당해.
저번주 밤 12시 인천 송도에 한가정을 살해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합니다. 범인은 사냥용칼 DC-2315를 썼다고합니다. 그리고.......
송도는 위다의 집이었다.. 위다는 범인이 설마 아직도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정...
위다는 그 살인사건이 설마 또 라는생각에 집을 나가 옥상에 갔다.. 여름이라 바람은 서늘했을 뿐이다. 그런데 저멀리... 푸른빛이나는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전단지를 보는것 같았다. 위다는 자신도 모르게 뛰쳐 내려갔다.. 25...24...23...
띵 1층입니다. 라는 소리를듣고 그자리를 전력질주했다. 소녀는 있었다. 위다는 소녀의 손을 잡았다.소녀의 표정은 궁금증이 있는듯한 얼굴이다. 그리고 전단지에는 오늘 뉴스에서 나온 범인의 얼굴이다. 위다는 할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소녀가 먼저 하는 한마디...
\"내.가.보.여?\"
정확히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자동적으로 알아들은것이다. 생각해보면 그노랫소리도 비의소리보다 클수는없다. 위다는 어이없다는듯..
어라는 평범한 말을 내뱉었다. 정작 자신의 할말을 모르는듯했다. 소녀는 전단지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한것같다.
\"잡.아.줘\"
분명 전단지속 인물은 범인이었다.
그리고 위다는 소녀를 끌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그곳은 아무도 않쓰는 공원이었다.
2화로이어집니다.
2화
공원
나무도 관리를 안한체 그저 여기저기 자라고있는다. 위다는 숨은 한번 크게 내쉬며 그소녀의 정체와목적을 알아내기위해 말을 꺼내었다.
\"넌누구니?\"
소녀는 물끄러미 바라보며 입을 뻥긋 거렸다.하지만 아까와달리 아무 소리도 안들렸던것이다. 소녀는 다시한번 잡아달라고 말하였다.
잡.아.줘
위다는 뭔 영문인지도 모르고 넋을 놓고 나비를 쳐다본다.
소녀는 다시한번 말해보지만 위다는 넋을놓고 나비를 계속보고있었다. 소녀는 울먹거리기 시작하고 위다는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왔다. 위다는 설마하는 마음에 전단지에 있는 살인범이냐고 물어보았다.
\"설마, 전단속에 있는 살인범...?\"
소녀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부탁을 하였다. 위다는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말이 않나왔다. 위다는 어쩔수없이 소녀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리고는 집에 들어왔다. 시각은 매우 늦어 해가 좀있으면 밝아 질듯하였다.
학교를 가고 부활동으로 늦어 노을이 질 시각 한남자가 지나갔다. 키가 매우 건장하고 외투와 모자를 쓰고 범상치 않게 위다의 옆을 지나갔다.
그리고 위다는 느꼈다. 그사람이 살인범이라는 것을 위다는 동공이 흔들리며 식은 땀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그사람도 눈치를 챘는지 뛰어갔다.
다시 자정이 되었다. 위다는 당연한듯이 밖으로 나가 그소녀를 찾으려 했다. 소녀는 위다의뒤를 졸졸 따라 가는데 위다는 눈치를 못챘다. 결국 마지못해 소녀는 위다의 어깨를 쳤다. 위다는 깝짝 놀라 넘어졌다. 그런데 터벅.터벅 소리가 났다. 그남자 이다. 그남자는 소녀가 안보인듯 했다. 왜냐하면 소녀에겐 눈길 조차 안주었기 때문이다.위다는 소녀가 귀신이고 저 살인자에게 죽은 가정의 딸이 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위다는 학교가 끝날때 그남자를 보아 집에 있던 위다 가족의 전통 단도를 가져왔다. 그리고 숨을 푹 쉬고 그남자에게 뛰었다. 단도를 내밀며 그남자의 옷깃을 스쳤다.
\"네가, 날 죽일수 있을거 같아?\"
살인범은 화가난듯 위다를 향해 달려갔다. 위다는 그 순간 빠르기에 짖눌려 쓰려지고 단도는 위다앞에 놓여져있었다. 하지만 그남자도 사냥용 칼 을 들며 말하였다.
\"이제 사냥을 시작하지\"
위다도 이제 마지막으로 생각했다. 1,2,3 뛰었다. 푸슉...
살인자는 찔려 장기에 박히고 위다는 혈관이 터져 출혈이 심해 죽었다. 위다에게선 푸른색 피가났다...
위.다.미.안.해..
그.리.고.고.마.워
그소리와함께 소녀도 사라졌다....
Behind story
라일이라는 소녀는 어느때와 같이 아빠,엄마와 함께 잘 살았다. 항상 웃고 바르게 크는 아이를 보는 아빠와 엄마는 뿌듯 했다. 하지만 아빠가 다니는 회사가 망하고 절망에 빠진다. 아이도 부모도 웃음을 잃어갔다.. 그리고 어느 12시 터벅터벅 소리에 부모님이 죽은체 있었고 그 아이는 부모가 죽는 광경을 보았다. 그리고 아이도 처참히 죽었다. 이후 귀신이되어 한 남자 아이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