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사항은 1화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레이브 인 카운터
에그:침착해.....얘들아......
엔젤:으아앙.....무섭단말이야....
에그:야, 네시....넌 엔젤이링 같이 1층에 있어.
네시:넌 뭐하게?
에그:난...여길 더 돌아다녀야겠어......
유니:나랑 같이 돌아다니겠다고?
에그:싫냐?
유니:아니...미안......
전 유니랑 같이 찍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샤워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에그:이 샤워실이 바로 많은사람들이 자살했던 곳이라지?
유니:하지만 지금은 텅텅 비었는걸.
에그:하지만 기분 나쁘단 말이야.......
그러곤 문이 갑자기 닫겼습니다.
전 자연현상으로 생각하고 개의치 않게 계속 돌아다녔죠.
그러곤 전 다른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선.....의자가...
타다다다타타타타타타타탕!
유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저랑 유니는 도망쳐 니왔습니다.
의자가....살아서 날뛰는것같이...움직여서말입니다..
에그:야씨.......기분나뻐....철수하자...
유니:좋았어! 드디어 이곳을 나가는 거구나!
그러곤 전 샴한테 무전을 걸었습니다.
근데.........치지지지지직 소리와 함께 답장은 없었습니다.
저랑 유니는 급히 3층으로 뛰어갔습니다.
샴은 다행히 모니터 화면을 보고있군요.
에그:무전은 왜 안받아!
샴:어? 나말이야? 무전안왓는데?
아....기분나뻐.....
에그:카메라 다 철수시키고, 집에가자.
샴:듣던중 좋은 소리군. 당장가자.
그러곤 우리는 카메라 철수에 나섰습니다.
샴은 3층 전2층 유니는 1층을요.
3층엔 총 10번까지의 카메라가잇죠.
물론 1,2층에도요.
-카메라 1번-
치지지직. 샴이 걸어 오는것이 찍힌다.
그리고 옆엔........
창문이 열려있엇다.
샴은 그걸 발견하곤 조심스럽게 닫았다.
그리고 이카메라를 철수.
-카메라 2번-
치지지직.샴은 아무이상없이 이카메라를 철수시킨다.
-카메라 3번-
샴은 안보인다. 그냥 장비떨어지는소리와 달려가는 소리뿐.
저와 유니는 엔젤과 네시랑 함께 1층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샴은 없이요.
전 무전을 걸었지만,
당연히 대답은 없었습니다.
엔젤:샴! 빨리나와!
네시:샴!
그러곤 우린 샴을 찾아나섰습니다.
-2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