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샴:너희들....잇었구나....
네시:얘가 여기서 있었어! 환자복을입고!
에그:근데 여기피가 왜차있냐?
네시:몰라! 올때부터 있었어.
그러자 그핏물 속에서...
한 물체가 확! 튀어나오고
네시를 끌고 갔습니다.
네시:아아악! 살려줘!
너무 순식간에 였습니다.
저하고 유니는 놀라 그욕조를 뒤엎었습니다
근데 그욕조속엔...
차있었던 피밖에 인나왔습니다...
우리네시은...어디갔죠....
엔젤:꺄아아아악!
우리는......1층 입구로갔습니다...
묵묵히...걸어갔죠....
에그:그냥 나가자.
그러곤 문을 열었습니다.
철컥.......잠겨있습니다....
쾅쾅!
전 혼신의 힘을 다해 문을 향하여 몸통박치기를 했습니다.
문은 멀쩡하더군요.
전 옆에 카트를 쥐고,
유니랑 같이 밀기로 했습니다.
휘르르릉...쾅!
문이 안열렸습니다.
다시한번....
휘르릉.....콰악!
문이 열렸습니다.
근데 우리앞에반기는 것은....
다시 연결된 복도였습니다...
유니:이게뭐야! 분명히 입구라 적혀있는데!
에그:딴 탈출구를 찾아보자....
1층 창문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1층창문은 쇠사슬로 촘촘히 연결되어 꿈쩍않았습니다.
물론 2층도요....3층은 아니였습니다.....근데 하나같이 창문은 안열렷죠.
저흰 옥상을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다치는게 낮죠.
근데........이상하게...
옥상에 연결된 바로 위쪽에 벽으로 꽉막혀잇는것이였습니다.
아예 새로 만든것처럼요.
저와...제동료는 절망하기...시작했습니다...
-4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