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와이번에 불과하다.
지금 현재로는 난 이상한 녀석과 살고 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이녀석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었다. 왜냐고? 귀찮으니까.
그런대 이상하게도 녀석이 사라질떄마다 나가기 싫어진다.
그건 사랑? 양심? 그것도 아니었다.
무엇인지 모른것이 자꾸 나를 막는다.
??: 야 뭐해?
레드와이번: 아...아니야....
참 이녀석은 인간인데 이름은...스카....라고 했나?
스카: 너 자꾸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레드와이번: 시끄러.
스카: 큭 알았어.
프롤로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