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사람으로...될수있다고...?
그말엔 전 솔깃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물었죠.
그러나 케이는 씩 웃으면서 날아갔습니다.
저게날 놀리는지...........
그래도 전 평범해 지긴 싫었습니다.
전그냥 이능력으로....
케이와 케디칸, 벤시와......제동생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좀비들이 서울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음....안전지역은...........서울이 아니라......
광주이긴 하지만....서울도 충분히 지켜야했습니다.
벤시는 용형상이 익숙치 않으니 케디칸과 저만 갔습니다.
서울에서...
군대들은 다철수하고,
좀비들은 뛰어가는 사람들을 식사하고있었습니다.
콰앙!
와......한근데를 폭파시키니
수십마리의 좀비가 죽군요.
이 기세로......
좀비수도가 된 서울을 단 둘이서 쓸어버렸습니다.
전뿌듯했죠......
그리고 안전지역인 광주로 갔습니다.....
근데무슨일이죠......
안전지역인데 왜 좀비밖에 안보이죠....
나:으아아아아!
쿠르르르르릉.......
한 건물을 붕괴시켰습니다.(능력으로
사람은 안나오고 좀비만 튀어나옵니다.....
전 서둘러 제 동생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저녁쯤인데...불은 꺼져있고.......
불울키니..............거실에...
제동생이 누워있는것이였습니다.
전 빨리 제동생을 안으며 말했습니다.
나:일어나......
,...............
대답이없었습니다...
나:재미없어...빨리일어나....
..................
나:빨리 일어나라고!재미없다고!
동생은 아무대답도 없었습니다.
전울면서 다짐했습니다
제동생의 복수 꼭 해주겠다고요.
어떻게요?
이세상의 좀비를 모두 불태워 죽일것입니다.
-5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