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는공포 ♧는슬픈 ♤는웃긴 ☆는특별편 입니다.
악몽
제가 태어난곳은
실험실입니다.
이름은 drn-0514
그저 실험체 일뿐이죠.
이후 또다른 드라고노이드
drn-0174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감정있는 로봇을 만들었고
그것들은 바로 드라고노이드입니다.
스스로 조종없이 움직이는 로봇이죠.
그렇지만 말을 안들을때면..
사람들은 강제로
전원을 끄거나, 리모컨으로 조종을 합니다.
그런데 저의 손을 잡아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절 지켜주고 아껴주었죠.
전 그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생각했습니다.
이름까지 지어주었습니다.
로브라고...
그리고 밝은 미소는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사람은 절 버렸습니다.
저는 어느 외딴 실험실 폐기물 속에 파무쳤고
저는 절망에 빠지고
이해를 했습니다.
내가 쓰레기라서 버려졌다고..
그리고는 몸에서 오류가 일어났습니다...
눈이 빨간색으로 변하고
저도 저를 제어하지 못할정도로 변했습니다.
저는 억지로 어두운 연구실에 들어가
붉은 눈을 부릅 뜨며
사람들을 학살했습니다.
솔직히,
통쾌했습니다..
복수랄까요?..
그런데,
저기서 덜덜 떨고있는 그사람이 보였습니다..
저는 눈을 감으며 차분히 있을려고했는데..
그녀를 죽였습니다..
그렇게 할마음이 없었는데.. 왜!!!
저는 드라고노이드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어느 연구원은 절 쏴 죽였습니다.
세상은 참, 불공평하고..
무섭습니다.
또한,
저는 그사람을 볼자격이 없습니다.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