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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열쇠 4화

0 코코노에(kokonoe)
  • 조회수340
  • 작성일2014.02.19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하늘의 열쇠는 웹툰이아니라 소설로 하겠습니다ㅠㅠㅠ 제가 너무 존못이라서ㅠㅠㅠㅠㅠ

아마1년뒤쯤에 웹툰화할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림실력 키우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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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스티네는....

 

\"그나저나 신기하네, 프로스티라면 파트너를 인간으로 둘줄은 몰랐는데..?\"

 

아르고스는 궁금하다는 듯이 프로스티에게 말했다.

 

\"상관없습니다,이분은 그냥 인간이 아니니깐요.\"

 

\"예전 빛과 어둠의 대전쟁후 고대신룡님과 백룡님은 형제를 가두는것이 너무나도 싫었지만 유타칸의 미래를 위하여 몬 어둠타입드래곤들을 지하던전 밑에 가두었습니다.\"

 

프로스티는 예전에 들은 이야기를 아르고스에게 말하고 있었다.\"

 

\"그래... 크라임도 아직 그곳에 있겠지...\"

 

가장 사이가 좋았던 친구를 생각하면서 아르고스는 혼잣말치곤 크게말하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프로스티? 그게 무슨 소리야?\"

 

유미는 프로스티와 아르고스가 말하던중 끼어들면서 말하였다.

유미는 겉으로 아르고스와 프로스티의 대화를 무시하면서 안듣는척 했지만

귀로는 똑똑히 듣고 있었다.

 

\"아.. 듣고계셨군요... 안듣는줄 알았는데..\"

 

\"흥, 난역시 공기인거야?\"

 

삐친듯한 말투로 프로스티에게 말하자 깜짝 놀라는 프로스티.

 

(헐... 역대 테이머중에서 프로스티를 놀라게하는 테이머가 나올줄이야;;)

 

아르고스는 속으로 생각하고있었다.

 

\"마스터 죄송합니다,근데 이다음에 어디가시생각이신지..?\"

 

\"칫, 난지금 이곳의 지리도 모르는데 어딜 어떻게 가라는거야!!\"

 

프로스티는 뻘쭘하면서 땀을 뻘뻘 바가지로 흘리고 있었다.

 

\"아.. 그거라면..\"

아르고스도 둘의 대화에 끼어들며 말하고 있었다.

 

한편, 난파선에는

샤크곤과 그의 파트너가 난파선의 몬스터를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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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팅이 좀 심하네요ㅠㅠ 이러면 슬퍼할거에요!

전에올린거 폭파하고 다시올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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