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마을엔 알을 잘 부화시키기로 소문난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래곤마스터가 그 사람을 찾아갔다. 그리고 가져간 알을
보여주는데, 그 사람은 뭐라 중얼거렸다. 욕같았다.
그 사람이 이제 부화시키는때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맡겼다.
그랬더니, 무슨 종이를보며 말했다.
술러술러치용커엉 뫌라쀙라 뻵뗅뻵뗅 뫙춰러더
후하후하후하후하후우우...하...후하!겱카령카
뷁뚱ㅎ리릲아더 후하후하
무ㅘ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깨어나랏!
그 말을듣고 따라하라고 했다. 전부 따라했는데, 용이 깨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그사람이 후우..하!가 아니라 후우우....하아!라고 한디.
그래서 계속 따라하다가 하루가 지났고, 용이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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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등급짜리 ㅅ스왐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