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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VS다크닉스 11.해일의 파프리온SS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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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465
  • 작성일2014.02.20
장병들은 포탈을통해 바닷속으로 갔다. 정진욱:어? 물속인데 숨이쉬어집니다. 김재우:역시 그노인이 준 이 팔찌 때문인가? 출발 하루전 밤... 장병들이 자고있을때 노인이 들어와서 장병들에게 팔찌를 나눠주면서 말했다. 노인:이 팔찌만있으면 물속에서도 숨을쉴수있는것은 물론이고 물속에서도 맘대로 움직일수 있네... 이렇게 장병들은 팔찌를차고 출발했었다. 이용주:진짜 물속에서도 맘껏 움직을수 있습니다!! 최종훈:어이~ 알았으니깐 어서가자, 시간이 많지않잖아! 그리고 장병들은 전진하였다. 그때 장병들앞에 책과 알조각1개가 있었다. 김재우:이곳은 물의수호룡 해일의 파프리온SS의 영역입니다. 해일의 파프리온SS를 만나고 싶으면 알조각을 갖고있는 4마리의 드래곤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알조각을 받고 신전으로 오라. 그럼 해일의 파프리온SS가 그대들을 도와줄것이니... 최종훈:역시 바닷속에도 드래곤이 살고있구나... 백봉기:바닷속이라 그런지 물고기들이 헤엄쳐다니고 있습니다. 김호창:이럴 시간들이 없지않습니까?! 어서 갑시다!! 김재우:알았어... 호창아... 자! 가자!! 그리고 알조각을 갖고 전진하는 장병들. 바로 그때 이상한 물고기2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다. 김재우:이야... 저 물고기들 통통한게 맛있게 생겼는데!! 어이!! 백봉기!! 백봉기:일병!! 백봉기!! 김재우:내가 어제 갖고가라했던 잠자리채 있지? 백봉기:옙!! 여기있습니다!! 그리고 김병장은 물고기들을 한마리도 남김없이 잡았다. 최종훈:이야... 맛있게 생겼는데!! 그러나 장병들은 근처에 알조각을 가진 드래곤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과연 장병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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