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1.해일의 파프리온SS의 영역
용의 보석
장병들은 포탈을통해 바닷속으로 갔다.
정진욱:어? 물속인데 숨이쉬어집니다.
김재우:역시 그노인이 준 이 팔찌 때문인가?
출발 하루전 밤...
장병들이 자고있을때 노인이 들어와서 장병들에게 팔찌를 나눠주면서 말했다.
노인:이 팔찌만있으면 물속에서도 숨을쉴수있는것은 물론이고 물속에서도 맘대로 움직일수 있네...
이렇게 장병들은 팔찌를차고 출발했었다.
이용주:진짜 물속에서도 맘껏 움직을수 있습니다!!
최종훈:어이~ 알았으니깐 어서가자, 시간이 많지않잖아!
그리고 장병들은 전진하였다.
그때 장병들앞에 책과 알조각1개가 있었다.
김재우:이곳은 물의수호룡 해일의 파프리온SS의 영역입니다. 해일의 파프리온SS를 만나고 싶으면 알조각을 갖고있는 4마리의 드래곤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알조각을 받고 신전으로 오라. 그럼 해일의 파프리온SS가 그대들을 도와줄것이니...
최종훈:역시 바닷속에도 드래곤이 살고있구나...
백봉기:바닷속이라 그런지 물고기들이 헤엄쳐다니고 있습니다.
김호창:이럴 시간들이 없지않습니까?! 어서 갑시다!!
김재우:알았어... 호창아... 자! 가자!!
그리고 알조각을 갖고 전진하는 장병들.
바로 그때 이상한 물고기2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다.
김재우:이야... 저 물고기들 통통한게 맛있게 생겼는데!!
어이!! 백봉기!!
백봉기:일병!! 백봉기!!
김재우:내가 어제 갖고가라했던 잠자리채 있지?
백봉기:옙!! 여기있습니다!!
그리고 김병장은 물고기들을 한마리도 남김없이 잡았다.
최종훈:이야... 맛있게 생겼는데!!
그러나 장병들은 근처에 알조각을 가진 드래곤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과연 장병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