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이곳의 무덤지기. 프랑켄 슈타인곤입니다.
무덤지기가 뭐냐고요?
무덤을 지키는 작업입니다.
전왜이런곳에서무덤지길 하냐고요?
전 한번 죽었습니다.
근데 다시태어나고 세상에서 멀어져서,
사람들의 눈애안띄는 곳을 찾아오다가.
이무덤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이무덤은 절 반겨주는군요....
제가옛날에 뭐했냐구요....?
잠시만요......알려드릴게요....
단 5년전,
전 매우..아주...매~~우 유능한 회사의 직원입니다.
얼마나 유능했나구요?
여기의 1등급 회사원일정도로.
반드시 필요할정도로.
그만큼 다재다능한 능력도 가지고있었습니다.
어느날, 승진시험바로전날....
제 회사동료가 같이 식사하자고 했습니다.
전 술을 안마시지만,
그친구는 권했습니다.
저는 곧장 취해버리고,
취해버린 날 지탱해주는 척하면서...
차로 치게한다음에...
절 바닷가에 버렸습니다.
전 그때 죽은줄만 알았죠.
그러나 전 이곳공동묘지앞에 일어났습니다.
한개의 낡은 삽과함께요.
지금은 못써서 버린삽이지만,
1년동안은 그삽을이용했죠.
어느한 테이머가 고룡의 무덤으로 찾아와서,
절데려갔습니다.
전 그때삽을 버렸죠.
하지만 전 세상이랑 어울리기 싫어서,
한달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있어야 할 이곳은......
던전. 던전중 고룡의 무덤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