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올렛은 호기심에 모험의 길과 검색의 길중,
모험의 길을 택했다. 그러나 그것은 바이올렛의 모험의 시작이었다.
주로 운은 바이올렛을 안따라 줬다.
눈보라를 만나, 얼어 붙을뻔한 적,
막강한 몬스터를 만나 전투불능이 된적,
그리고, 전쟁에 참여해 완패를 한적이 많았다.
그러나 행운이 바이올렛을 따라주기도 했다.
우연히 좋은 드래곤 숙소에 머물거나,
먹이를 얻는 적도 있었다.
그리고, 대회에서도 우승을 했다.
그리고 진짜 시련이 찾아왔다.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면서
다크닉스가 나타나면서 마을을 거의 유적으로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테이머가 생긴지라 젬도 많이 얻기도 했다.
그러나 다크닉스의 무한대의 힘은 그누구도 막을 수 없을 만큼 강력했다.
바이올렛이 무지개 동산을 날아다니다, 고대신룡알을 발견해
애지중지 키워서 캡슐35렙이 되었다. 바이올렛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지하던전으로 향했다.그 이후로...
일단 시간이 없어서 1편은 마치겠습니다.
덧글 달아주세요.부탁합니다.
참고로 요약 했습니다.오해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