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먼 옛날
아무것도 없던 암흑의 시대에 드래곤의 형체를 한 하나의 작은 빛이 나타났다
그 빛의 형체는 무한과도 같은 빛을 만들어 냈다.
이로써 빛과 어둠 이 생겨났다.
빛을 만들어낸 그 드래곤은 곧이어 거대한 충격파를 날리기 시작하였다. 그 충격파가 일어나자 주위에 떨어져있는 빛과 어둠이 합쳐져 대지가 나타났다.
그다음 그 드래곤의 형체를 한 빛은 물이란걸 만들었다 그 물을 대지의 움푹 파인곳에 모두 채워넣은뒤에
해와 달을 만들었다 해와 달은 돌아가며 대지를 비추어 주었다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생명 두개를 만들었다. 그리곤 사라졌다.....
그 드래곤의 형체를 한 빛이 만들어낸 두 마리의 드래곤 그들은 바로 고대신룡 과 다크닉스였다.
그런데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서로 싸우기 일수였다.
참고로 그때의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거의 무한에 가까운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둘이 싸우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이외에 다른 생명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곧 대지는 수많은 나무들과 동물들 그리고 드래곤들로 가득차게 되었다.
근데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싸움을 멈추지 않자 드넓은 대지가 파괴될 위험에 처하고 이에 화가난 드래곤의 형체를 한 빛이 나타나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의 힘과 기억을 빼앗아버렸다.
그리고 그 빛은 드넓은 대지에 있는 생명체들의 50 %만 남겨놓고 다 몰살시켰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오랜 시간이 지났다....
고대신룡은 빛의 신전에
다크닉스는 어둠의 신전에서
아주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떠한 작은 한 생명체가 다크닉스한테 다가가 악마의 속삭임을 하자 다크닉스는 매우 큰 분노에 휩싸이고
그 분노를 이기지 못한채 날뛰기 시작하였다.
이것을 본 고대신룡은 다른 드래곤들과 힘을 합쳐 다크닉스를 쓰러트리고 어둠의 신전을 무너뜨린 다음
다크닉스를 땅 밑 지하던전에 봉인시켜두었다.
이것을 꿀뤻뛣 사건이라 한다
이 사건 이후 빛과 어둠의 균형이 깨지자 (빛이 어둠보다 훨씬쌔짐)
이 대지를 만들던 그 드래곤의 형체를 한 빛은 대지에게 운석을 떨어트려 드래곤을 멸종시켜버렸다.
그러나...
1억년후
한 사람이 유타칸 반도에서 용 의 알을 발견하게 된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