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와이번 이야기-그 소년을 아시나요가 추천 4를 받아서 이어서 계속 소설을 쓸겁니다^^
안녕.. 난 슬라임드래곤이라고 해..
내 몸은 흐물흐물해.. 그래서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단다 (웃음)
근데 왜 내 몸이 이렇게 됬는줄 알아?
한 1000년 전이었어...
난 평범한 드래곤이었지..
내 이름은 스파클드래곤이었어. 난 하늘을 날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난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 그런데 어느날..
세 아이가 한 아이를 괴롭히는걸 보았어.
그 아이는 정말 고통스러워 보였지.
난 내려가서 그 세 아이들에게 말했지.
\"애를 놀리면 못써!\"
그러자 그 중 제일 키가 큰 아이가 나에게 말했어.
\"그래서 어쩔건데. 우릴 먹을꺼냐?\"
난 말했어
\"너희 정말 나쁜 아이들이구나! 에잇!\"
난 겁을 줘서 그 세 아이들을 쫒아냈어.
고통받던 그 아이는 날 멍하게 쳐다봤지.
난 말했어.
\"드래곤 처음봐? 어쩄든 한번 더 당하지 않게 조심해\"
그리고 난 다시 날았지.
그런데 난 몰랐어. 내가 쫒아넨 그 세 아이중 한명이 아주 강력한 주술사의
아들이란걸 말이야. 그 아이는 자기 엄마한테 가서 나를 저주해 달랬어.
주술사는 당연히 저주를 걸었지.
그 저주는 나의 모든 뼈, 척추를 녹이고 엄청난 고통을 주었어.
덕분에 난 날 수 없게 되었지. 가끔식 난 하늘을 보며 생각해.
내가 하늘을 날아다니던 그 때의 기분을.
그 아이를 지켜주고 내가 희생당한게 잘한 건지.
그런데 그거 알아? 내가 살고 있는 이 유타칸 반도에.
그 주술사의 후손이 살고있데.
... 모두 조심해. 나처럼 되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