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베글만들어 주서셔 감사합니다(예전에 말할려고했는데..헤....
저주인형-번개고룡의 이야기
안녕하신가, 내이름은번개고룡이라네.
자네들이 잘알고있는 번개고룡.
하지만 그거 아시는가?
사실 난 번개를 쓰지않았는걸....
나는 칼을 매우잘쓰는 검객이였네.
어느날, 빛과 어둠이전쟁이 시작되고,
정의로웠던 나는 빛의편에 섰소.
하지만 내친구들은....
무언가에 홀린듯이 어둠의 진영에 섰소.
난 그친구들을 불렀지만,
내말은 하나도 안들었소......
전쟁이 시작되던날,
나는 적들을 하나씩물리쳤소.
그러다 친구랑 대면하게되었지.
난 그친구를 공격하지않았지만,
그친구는 날공격했소......
난 가만히 있을수 없었소.
이전쟁을......빛의진영이 지게할순 없었소.
그래서난........
친구의 목을 베어버렸소...
전쟁은 결국 어둠이이겼다네.
그리고 나는 큰 치명상을입었고....
나는 어둠을 증오하고있었지....
그런데 내앞에 왠 인형이 앉아있더라고....
-저주인형 사용법-
1.이인형으르쥐고, 당신이 원하는것을 마음속으로 생각합니다.
2.그리고 하얀끈을 풉니다.
3.그러면 당신이 원하는것을 이인형이 가져다줍니다.
난 그인형을 쥐었소.
그리고 하얀끈을 풀었소.
그리고.....
절대적 마법을 생각했었지....
그러자...
이인형이 나를 덮쳤지.....
난 절대적인 힘을 가졌다네.
번개를 사용하는...절대적힘.....
그리고 어둠진영으로 걸어갔지...
그러자 누가 나한테 뭐라하더군.
빛의창조신...아모르님께서....
\"너마저........어둠의힘을사용하고...날배신하려는것이냐...\"
번고:아닙니다...아모르님.......전단지..이힘을사용해......
어둠진영의 적들을 처참히 없에버릴것입니다.....
아..자네들...이야기잘읽었는가......
내가 한동안 없으면 그렇게 알아두게.
어둠진영을 상대로 싸우다가 처참히 전사했다고.
-이소설을 초딩\'s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