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7.이번엔 화산으로...
용의 보석
해일의 파프리온SS의 도움을 요청하고 장병들은 부대복귀를 했다.
대대장:3소대 장병들!! 수고많았다!!
장병들:감사합니다!!
행보관:응? 근데 정진욱이!! 그 도검은 뭐꼬?
정진욱:이건 해일의 파프리온SS님이 주신 도검입니다!!
행보관:이제야 쓸만한 무기를 보는구만!
노인:수고했네...
김호창:근데 여기서 끝날것 같지는... 않은데...
노인:그렇다네... 이번엔 화산으로가서 불의 수호룡 폭염의발칸SS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하네...
최종훈:이런 젠장!! 바닷속 다음엔 화산이라니...
바닷속에서 개고생 했는데 이번엔 화산에서 개고생하라니!!! 이런 젠장!!!
노인:아아~다들 진정하게나... 오늘은 쉬고 내일가면 되지 않겠나?
김재우:하긴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녁때... 바닷속에서 잡아온 피래미오와 피라냐를 구워먹고 있었다.
이용주:이야~잘 익었다!! 최병장님!! 한번 드셔보십시요!
최종훈:오! 고맙다!! 신병!!
그리고 최병장이 잘구워진 피래미오를 한입 뜯어먹자...!!
최종훈:음~!!! 고기의 맛과 쫄깃함이 대뇌 전두엽까지 밀려오는 구만!!
김재우:이야~ 잘구워진 피라냐도 맛있구만!!
그리고 식사가 끝났다.
행보관:최종훈이. 할일 없으면 같이 이것들이나 치우자!!
최종훈:악!! 저도 그러고 싶지만 바닷속에서 싸우다가 다친 통증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져서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행보관:그럼 하지마라! 소대장아!! 혹시 영창의 빈자리 있나 전화해본나!!
최종훈:하... 하겠습니다!! 한다고요...
그리고 밤이되자... 장병들은 수다를 떨고 있었다.
김재우:대체 그노인의 정체는 뭘까?
이용주:그러게 말입니다. 신룡의 검을 주질않나,부수면 포탈이나오는 구슬을 주지않나,게다가 이 이상한 팔찌를 주지않나... 이상합니다.
김호창:잠깐?!! 그럼... 그노인... 설마?
바로 그때 문이 확!하고 열리면서 최병장이 들어왔다.
최종훈:설거지라니... 말년에 설거지를 하다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
그러면서 최병장이 날뛰고 있을때 노인이 들어왔다.
노인:최병장... 진정하게... 나도 설거지하는거 보지않았는가...?
그러더니 최병장은 진정하고 앉았다.
노인:사단장이 너희들이 악마들을 물리쳐주면 큰포상을 내릴거라는군...
김재우:포상? 뭡니까?
노인:그건 나도 모르지...
김재우:아! 당신!! 정체가 뭡니까? 정체가 뭐길래 이런 팔찌를 준겁니까?
노인:아직... 알때가 되지않았네...
김호창:그럼 언제쯤이야 알수있는 겁니까?
노인:모든 수호룡이 도와주겠다고 하는그날... 내 정체를 알게 될걸세...
그리고 다음날...
김병장은 빨간 구슬을 깼고 포탈이 나왔다.
김재우: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대대장:그래!! 행운을 빈다!!
그리고 장병들은 불의 수호룡 폭염의 발칸SS를 만나기위해 포탈속으로 들어갔다.
과연 장병들은 폭염의 발칸SS를 만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