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8.폭염의 발칸SS의 영역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장병들은 화산으로 갔다.
김재우:이야... 화산이라 그런지 푹푹 찌는구만...
최종훈:그래... 화산의 열기가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그리고 그들앞에 알조각과 책이 있었다.
김재우:이곳은 불의 수호룡 폭염의 발칸SS의 영역입니다. 폭염의 발칸SS를 만나고 싶으면 이알조각을 포함한 알조각5개를 모아서 화산속 중앙부로 오거라. 나머지 알조각은 4마리의 드래곤이 하나씩 갖고있고 알조각을 얻으려면 그들에게 그대의 실력을 보여주십시요.
백봉기:으... 알조각이든 뭐든간에 더워죽겠습니다!
빨리 전진합시다!!
김호창:그렇습니다!! 이러다간 알조각얻으러 갔다가 쪄죽겠습니다!!
김재우:후~ 간만에 땀좀 제대로 흘리겠구만!!
이용주:그러게 말입니다!! 어서 갑시다!!
그리고 장병들은 계속 화산으로 전진했다.
바로 그때 뒤에서 샥! 하고 누군가가 지나갔다.
백봉기:응? 뭐지?
김호창:백봉기,왜그래?
백봉기:누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김호창:아무도 없는데? 제대로 못잤나 보구나... 빨리가자!
그리고 다시 전진한다...
옆쪽에선 뜨거운 용암이 흐르고 있었다.
정진욱:이야... 보기만 해도 뜨겁구만...
김재우:그만 하고 가기나 하자!!
아!! 정진욱!! 그 도검은 갖고있지?
정진욱:여기있습니다!!
김재우:좋아!! 가자!!!
과연 장병들은 이렇게 뜨거운 곳에서 불의 수호룡을 만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