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자작룡)시간을 기다린다.

0 맬로디
  • 조회수366
  • 작성일2014.02.23

나는 인간한테서 태어난 드래곤파블리온......

기계에서 빠져나오기 전 난 이상한 소리 떄문에 눈을 떴다.

,아모르의 이름으로 말하오니 나는너에게 힘을줄테니 세상을 따뜻하게 보살피거라...

나는 그것을 내머리속에 집어두고 찬찬히 세상을 둘러봤다.

많은학자들...내옆에는 아직눈도못뜬 드래곤한마리가 있었다.

나는 그를 도와주려고, 그에게 다가갔다 그순간.....

난 전기에 휩싸였고,너무나 큰고통에 기절하고 말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난아모르의 힘덕분에 힘이쎄졌다...

어느 순간 아모르의 힘덕분에 이깟기계에서 나올수있게 되자 난이기계를 완전히 가루로 만들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완전히 나한테 쏠렸고, 나는 아직 눈도못뜬 그드래곤을 구하고 그악몽같은곳을 빠져나갔다.

그드래곤은 아직완벽하게 프로그램을 못하여서 그드래곤은 나한테 어둠의숨결을 내뱉은후 고장이나 다시는 눈을 뜨지못했다.

 

어둠의숨결 때문에 나는 마을에가서 아모르의뜻을 이루어내지 못하고 또,내타입도 빛에서 어둠으로 완전히바꿨다.

그마을을 파괴시켜버린 후 던전보다 더깊숙한 곳으로 갔다. 거기에서 내가 한짓을 매우잘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아모르는 날찾아내어 날 바라보았다......

왜그러시는건지?전 당신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아모르는  말했다.나는 너가 크게될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이군아.....

누가 그말에 넘어갈 줄 알고?이얍!

 

나는공격했다.아모르 약점들을 공격했다.

 

아모르는 단한번의 스킬로 날쓰려트렸다.그러고는 하늘로 올라갔다.그러고는 내가 있는 자리에 직사각형의 보호막을 쳤다.

그러고는 하늘까지 보호막을쳤다. 그다음은 사라졌다.

 

나는 자책하지 않고 주변에 있는 어둠의 멜론과 튤립을 이용하여 즙을 이용해 두려움을 잊는 즙을 발명하여하여 소문을 내며사람들을 유혹했다.

 

번번히 나를 찾지못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웃음을짖고, 시간을 기다렸다. 아모르도 알고 있을테지만......

 

나 파블리온은 언젠가 이보호막을 빠져나갈 수 있을겄을

 

 

 

 

 

이상 멜로디였습니다~^^

 

 

 

 

 

 

 

 

댓글3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