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계에서는 드래곤과 인간이 함께 살았지만 그들은 자신들 만의 세계에 사로잡혀 드래곤은 인간이 신화의 존재 인간은 드래곤 (서양) 용 (동양) 을 신화의 존재로 삼았다. 그런 식으로 살아가던 그들은 2050년 큰 변화를 맞게 된다. 인간은 인간대로 드래곤 중에서 가장 똑똑한 종족이었던 스마트 종족대로 개발한 도구로 서로 만나게 된것이다. 그렇게 15년 후 드래곤과 인간이 만나게 되면서 세계에서는 리스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건 바로 인간이 상상해오던 살아있지만 살아있지 않은 존재 그 좀비...드래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아주 오래전에 드래곤 세계에서 실존했던 미라 (인간에게는 그 존재가 따로 나누어져 있지만 드래곤세계에서는 좀비든 미라든 다 미라로 통일되어 있음) 가 부활한 것이다. 그것을 막기 위해 15년 동안 교류해오던 드래곤과 인간은 자신들의 세계 사이에 장벽을 세우고 그런 식으로 서서히 인간과 드래곤은 서로서로 잊혀져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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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5년으로부터 165년이 흐른 2230년...
장벽에서 한 구멍이 발견되었다...
\"으아아아아악!\"
그 구멍을 발견한 약 5명의 인원은 실종되었고...
드래곤 5마리만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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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3년 10월 이후로 처음이군요 ㅋㅋ
아 참 저는 소설을 모바일로 쓰기 때문에 좀 분량이 적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리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헬로우] 201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