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디어 첫 글을쓰네요..잘 봐주세요..
? : 으음..여긴 어디지??
??? :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입니다.
? : 에엣?! 제가 왜 여기...그리고 전누구??
??? : 눈 감고 생각햐 보시지요.
? : 어..네(눈감고) 으음..무슨일이 있었지...??어..으...음
??? : 음..기억이 안나시나 보군요.. 여기서 일하다 보면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 분들도 더러 있더군요...
? : 저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거죠??
??? : 얘기해 드리죠 잘 들으세요..
당신은 걷고 있었죠.길을 가고 있었습니다.옆에서 어떤 몬스터가 튀어 나왔죠.
당신은 놀라서 도망쳤습니다.그 몬스터는 당연히 당신 뒤를 쫓아왔죠.
당신은...
? : 아,잠깐만요 제가 누군지 얘기해 주세요.도 당신은 누구죠??
??? : 그것이 궁금했던거군요.. 당신은 방금전 사망한 에그 드래곤 입니다. 저는 이곳의 직원 셰브 입니다.
----지금부터는 본명으로 합시다.----
에그 : 제가 에그 드래곤이였다니... 세이브라고 했나?? 이야기 계속 해주시죠..
셰브 : 세이브가 아니고 셰브 입니다.. 어쨌든..
당신은 걷고..
에그 : 아니! 했었잖아요!!
셰브 : 죄송합니다 ㅠㅜ...
당신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요청할 드래곤은 없었습니다.
당신은 넘어졌죠. 당신이 몸을일으키는 순간 몬스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놀라서 벌벌떨었죠. 그 몬스터는 처음 보았었죠..
유타칸 반도 어디에서도 못 봤던 몬스터...무시무시한 몬스터..
딩신은 움직일수 없었습니다..몬스터는 당신에게 타가와 입을 들이댔습니다.
몬스터는 당신을 이빨로 뜯기 시작 했습니다..
아주 크고 무시무시한....이빨로....
당신은 저항 한번도 못해보고 사망했습니다.
당신의 사체는 그 몬스터의 먹이가 되고 당신의 뼈는 숲에 방치되었죠..
셰브 : 기억이 나는가요?
에그 : 네... 갑자기...
셰브 : 으음..당신이 천국 행인지 지옥 행인지 정하러 이곳 관계자 한테 가야 합니다..
애그 : 관계자요??
셰브 : 데브라..라는 분인데..
에그 : 아,,네..가죠..
셰브 : 음..저쪽입니다..
에그: 저...근데,..
셰브 : 왜그러시죠??
에그 : 아,,아니...지.....옥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요..
셰브 : 궁금하시다고요???
에그 : 지..옥 무서운가요??
셰브 : 우후후....글쎄요오...
에그 : 어...
(?) : 이자식!!!
셰브 : 이쪽 입니다.!!
(?) : 어기 달걀 드래곤!! 그놈한테서 떨어져!!
에그 : 뭐야???
셰브 : 저한테서 떨어지지 마세요..
에그 : 네..셰브님..
(?) : 바보야, 그놈한테서 떨어지라니깐!!
에그 : 어엇...이..쪽으로 오는데요??
셰브 : 크흐흐흐....
에그 : ??
(?) : 바쿠!!! 너..이리와!!!
셰브 : 크흐흐..
에그 : 바쿠라뇨????
셰브 : 크흐흐 저놈...
에그 : 왜,,왜그래요??셰브 당신의몸에서 검은 기운이....
셰브 : 나는 셰브가 아니걸랑요 멍청한 달걀? 너는 나와함꼐 지옥으로 가지...
(?) : 달걀아!! 바쿠 한테서 떨어져!
에그 : 아..저말이죠?? 아네 떨어질께요 (갈대같은 에그..)
(?) : 더..더!!!
셰브(바쿠) : (에그를 붇잡는다) 이리와.,
에그 : 왜그래요!!
검은 게이트가 생성 된다.
셰브(바쿠) : 크흐흐....
에그 : 살려줘요오.....!!!!
둘이 검은게이트 속으로 사라진다..
(?) : 하아..또 실패인가...이러다간..유타간반도의 용들이 다 지옥으로 가겠어...어떻게든 막아야해....
-끝-
잘 못썼죠..
음.
잘 봐주시고 댓글만 달아주고 가세요^^
(고칠점&잘한점&다른 할말)
요로캐만써주세요 ^^
추천은 굳이 강요 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