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23.폭염의 발칸SS와 만나다
용의 보석
알조각을 모두얻고 화산 맨밑바닥까지 내려온 장병들.
정진욱:이야... 맨밑에오니깐 장난아니게 덥구만...
최종훈:크으... 마그마의 열기가 대뇌 전두엽을 찌르는구만...
이용주:정말 당분간 사우나 안가도 될것 같습니다!
김재우:그러게... 엄청 덥다... 자!! 어서 알조각이나 맞추자!!
그리고 장병들은 알조각을 맞추었고 빛이 번쩍이더니 폭염의 발칸SS가 나타났다.
폭염의 발칸SS:무슨일로 날부른거냐?
김재우:다크닉스가 부활해서 악마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폭염의 발칸SS:다크닉스가 부활했다고?!! 어떻게 이런일이...!! 좋아!! 도와주도록 하지!! 이무기를 받아가거라!!!
그리고 번쩍하고 빛이 나더니 폭염의 발칸SS는 없고 그자리엔 붉은 쌍검이 있었다.
김병장이 쌍검을 들자 폭염의 발칸SS이 말을 걸었다.
폭염의 발칸SS:이 쌍검에는 번개고룡의 스피드,라바드래곤과 레드와이번의 힘,말소자 드래곤의 열기,그리고 나 불의 수호룡 폭염의 발칸SS의 힘이 담겨있다...
그리고 김병장이 검을 휘둘러보고는 백일병을 불렀다.
김재우:백일병!
백봉기:일병!! 백봉기!!
김재우:이건 니가 써라!!
백봉기:감사합니다!!
바로 그때 지진이 일어나더니 악마들이 떨어졌다.
김호창:악마녀석들... 여기까지 오다니...
백봉기:좋은 실험대상들이 왔군...
그리고 백일병은 쌍검을 들고 악마들에게 돌진했다.
검은 매우 가벼웠고 강력했다.
바로 그때 한악마가 뒤에서 기습을 하려했다.
백봉기:어림없다!! 번개고룡의 스피드!!
그러더니 백일병은 번개처럼 피해서 악마뒤로 간뒤 악마를 베었다.
악마들을 다물리치자 뒤에 포탈이 나타났다.
이용주:어?! 뒤에 포탈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때 지진이 일어나면서 마그마가 들끓기 시작했다.
최종훈:뭐... 뭐야?
바로 그때 레드와이번이 하늘에서 큰소리로 말했다.
레드와이번:곧 화산이 폭발할거다!!!! 빨리 탈출해!!!!
김재우:뭐야?!! 화산 폭발?!!!
김호창:빠... 빨리 부대복귀합시다!! 서두릅시다!!!
그리고 장병들은 재빨리 포탈로 뛰어들어갔다.
장병들이 다 들어가자마자 화산이 폭발했다.
이렇게 장병들은 폭염의 발칸SS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성공했다.
이것으로 6명의 수호룡중 절반에게 도움을 요청한것이다.
다크닉스에게 맞서려면 나머지3마리의 수호룡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