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어둠의 대행자 다크닉스입니다.
전 빛의대행자 고대신룡과함께..
빛과 어둠으로...세상의 균형을 지켜나갔습니다...
어느날, 저는 작은 한생명채를 보았습니다.
그생명체는 저에게말하더군요.
\"어둠의 대행자 다크닉스여....당신은 왜 정의롭게사십니까...\"
다닉:난 세상의 균형을 지켜내고싶었다.
\"아....당신은 아직도 모르는군요....\"
다닉:무엇.....무엇을 내가모른다고........
\"세상의 생명체들은 빛의대행자인 고대신룡만 좋아합니다.\"
다닉:그건안다. 나도아는사실이야.
\"그런데......당신은 왜 그렇게 되기싫은거죠..?\"
다닉:세상의 균형을 지켜나가야하니깐....
\"당신을 다른생명체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진 아십니까?\"
다닉:조용히.....하거라.....
\"당신을 악의 그존재. 추악한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다닉:그만하라고........
\"당신은 이미 버려졌습니다. 다른용들에겐 당신이필요없습니다.\"
쾅!
다닉:그만하라하였다!
\"당신은 그저 빛에게 이용당하고있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악!
하악....하악.......
으아아아아아악!
저는 결국 악의 마음에 사로잡혔습니다.
다르게말해서.....
전 악의 화신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타락한날, 고대신룡이 절찾아왔습니다.
물론, 자기네 친구들이랑 같이요.....
고신:당신....왜이렇게됬습니까...
다닉:신경꺼라.네가 나랑무슨상관이냐...
그러자 고대신룡은 자기친구들이랑힘을 합쳐서 싸웠습니다...
물론....저를 상대로요....
저들은 쌨습니다.
제가 혼자서 상대가안됬습니다.
그런데 제게 한인형이 왔습니다.
그인형은.....저주인형이라합니다,.,
그개 뭐어때.
힘만얻으면 되는데.
크아아악!
전 세졌습니다.
이젠 그들이 나약해졌습니다.
제가 강해져서...
그들은 후퇴할수밖에없었습니다,
전 그들을 없에고싶었죠...
근데......
아모르님.......
왜.......
절,......
막으시나요......
콰아악!
전 그날이후로 봉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묻혔습니다.
전 그러고 끝인줄알았죠......
그런데 지하성체의 몬스터들이 절깨우더군요.
하하....부활이로군.....
그런데...아모르님이...실수하셧군....
왜이힘은....놔두셧을까..?
켈켈켈.....
기대해라...고대신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