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
저는 한마리의 새 였습니다.
긍지높은 독수리. 독수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죠.
하지만 제 성격은 매우 심술궂었었어요.
그땐 내가 인생의 낭떠러지에 서게된 짓을 했죠.
난 우리 무리의 약한 새를 괴롭혔습니다.
그 소식은 무리의 족장님께 전해져.
난 긍지높은 독수리의 덕을 어겨.
난 무리에서 쫓겨났지요....
그후 난 자기자신에게 원망하며,
외톨이인채로 인생의 낙 없이,목표 없이 살아 갔습니다.
이젠 목표가 없으니 죽으려 낭떠러지 에 섰습니다.
세상에 필요없는 전 죽어야죠.
그때,제 인생을 구해준 물약이 나타났습니다.
\"절망에 빠진 자여. 이 물약이 인생의 목표를 만들것이다.\"
전 희망을 걸고 물약을 마셨습니다.
전 드래곤이 되었죠.
그래서 전 오늘도 돌아다닙니다.
저의 테이머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