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일이 있고난 다음날...
나는 형사답게 무언가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이미 은퇴를 한 나였으므로
부하따윈 없었다.
오직 나 혼자서...해결하여야할 일이었다...
그러다 서랍장에
기계눈 레이더가 걸렸다.
잘 뒤져보니,
작은 옷조각이 있었던 것이다.
\"이, 이것은?!\"
\"그 범인의 옷조각이 틀림없다.\"
눈으로 수사해본 결과...
누군가의 지문이 포착되었다.
혹시나...설마...하는 마음에
눈으로 수사를 해보았다.
그 지문....에 대하여
\"이 지문...어째 낮이 익은 건데.\"
\"혹시...내가 여태까지 만나본 사람중인것인가?\"
더 철저히 수사를 해봐야겠군....
그렇게
나의 수사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더이상 올리면 도배되겠네요...에공
내일이든 오늘이든
3화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