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째 드래곤 이야기네요 ^^ 그리고 저 레벨 2 됬습니다! 소설러분들 감사해요 ^^
...거기 누구 있나요?
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볼케이노 에요.
저는.. 잔인하지 않아요...
제 설명을 보시면 성격이 난폭하고 잔인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 같은 드래곤을 먹이로 삼거나 자신의 동료를
공격하기도 하는 등 상식 이하의 잔악함을 보여준다...
라는데요... 다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사실상 볼케이노란 드래곤들은 겁이 많고 소심한 드래곤들 입니다.
저희는 잔인한 척을 하여 다른 드래곤들을 쫒아내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우리에게 같은 드래곤을 먹이로 삼거나 자신의 동료를 공격하기도 하는 등 상식 이하의 잔악함을 보여준다...
이건 다 거짓소문 입니다. 우리는 드래곤을 먹은 적이 없어요.
우리가 사는 곳이 뜨거운 지대라서 접근한 드래곤들이 다 타 죽은 겁니다.
그리고 뼈 만은 타지 않았는데, 인간들은 오지도 못하고 그 뼈들을 본 후
저희가 잔인한 척을 하는 것을 보자 그저 \"볼케이노는 드래곤을 먹는다\" 라고 생각한 겁니다.
저희는 억울합니다...
볼케이노는... 그런 드래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