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두번째네요ㅎㅎ
재미있게 봐주세요~
----------------------------
불의 화신 불을 지배하는 드래곤
바로 저 피닉스 입니다....
저는 이렇게 되기가 싫었어요
사실 저는 그냥 보통 드래곤 이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사냥꾼 에게 붙잡였을 때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했지요
헜된 일이 지만 저는 신께기도 했어요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고요
착하게 살아온 내가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고요
그러자 제 몸에서 불꽃이 휘감았어요
사냥꾼이 도망가고 저도 놀랐지요
전 우울가로 가 제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그러나 모두 저를 알아보지 못했어요 저는 죽고싶었죠
그러나 죽지못했어요 제가 불사조니까요....
이렇게 된건 모두 운명일거예요....
제가 그때 죽으면 운명은 바꼈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