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드래곤.
전 옛날 어느 제국의 기사 였습니다.
전쟁이 밥 먹듯이 일어나는 나라 입니다.
저는 장군. 전장에 나가면 악마로 불리우지만.
저의 속마음은 매우 따스합니다.
그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죠.
바로 이 나라의 공주님 입니다.
신분 때문에 다가갈 수도 없지만.
보고 있으면 강철같은 심장이 녹여지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위험한 전쟁이 일어나.
우리나라의 공주님이 죽었다고 하네요.
전 복수심에 타올랐습니다.
우리 제국의 현자에게.
세상에서 제일 강한자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현자는 알수 없는 말을 되뇌더군요.
\"당신의 표피는 누구도 뚫을수 없을 것이네.....\"
전 상관 없이 현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현자의 약을 들이켰습니다.
전 괴물이 되어 있었습니다.
용이요.
전 무엇보다. 적국을 불태우고.
몸을 숨겼습니다.
불사의 삶을 살게됬지만.
전 무엇을 얻고,무엇을 잃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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