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불의 수호자\'입니다.
전..
지금도 괴롭습니다.
절..
위로해줄 가족이 없으니까요.
전..
엄마,아빠가 누군지도..
어디있는지도 모릅니다.
하루하루..
힘든것도..
혼자해야 되고..
아주 괴롭습니다..
돌이 되어..
웅크려있는 제모습..
보면 볼수록..
전 힘들어 집니다.
하루하루 빨리..
저희 부모님을 찾고 싶습니다.
1년...
2년....
3년.....
4년......
그리고 죽더라도..
전 부모님을 찾고 싶습니다.
제 소원을..
이루고 싶습니다.
가른..
드래곤들도 부모님이 있습니다.
드래곤을 기르는..
인간에게도 있습니다.
저도 한번 부모님과 지내고 싶습니다.
하루라도 같이 지내도..
전 괞찮습니다.
엄마,아빠.
정말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