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29.타이푼드래곤 과의대결
용의 보석
알조각4개를 얻고 계속 등반중인 장병들.
김재우:이제 정상에 거의 다왔다!!
김호창:빨리 가자!!!
장병들은 기운을 내고 정상까지 계속 오르고있다.
바로 그때 위에서 바위가 굴러왔다.
정진욱:헉!! 조심하십시요!!
장병들은 무사히 피했지만 바위가 구름밑으로 떨어지는걸 보고 아찔한 느낌이 들었다.
최종훈:캬~! 구름밑만 쳐다봐도 대뇌 전두엽까지 짜릿해지는구만!!
김호창:근데 누가 바위를 떨어뜨린거지?
??????:내가 떨어뜨렸다!!! 난 타이푼드래곤!!
정상에는 보내줄수 없다!! 너희들도 저 구름밑으로 떨어져라!!!
김호창:그럴 시간에 목에걸려있는 알조각이나 내놔!!
타이푼 드래곤:그렇게는 안될거다...
그러더니 장병들에게 토네이도를 쏘았다.
장병들은 피했지만 토네이도가 지나간 자리는 구멍이 뚤려있었다.
최종훈:젠장!! 이러다가 진짜 떨어져 죽는거 아냐?!!
김호창:그런소리 하지마십시요!! 최병장님!!
정진욱:에잇!! 이거나 먹어랏!!!
그러고 검의 전류를 끌어모은뒤 땅에 힘껏꽂자 전류가 파도처럼 타이푼 드래곤에게 접근했다.
타이푼 드래곤은 그전류를 온몸에 맞고 움직이지않았다.
백봉기: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말소자 드래곤의 마그마!!
그러고 마그마를 타이푼 드래곤에게 쏘았다.
바로 그때 타이푼 드래곤이 다시움직였다.
타이푼 드래곤:너무 느린거 아닌가? 그렇게 늦게 공격해서야 이길수는 있겠어?!! 이거나 먹어랏!!
그러고는 마그마를 향해 벼락을 쐈다.
김호창:크으... 불공격이 막히다니...
정진욱:그럼 이번엔 이거닷!! 아쿠아 드래곤의 버블탄!!
그러면서 정이병이 검을 휘둘러서 빛나는 거품3개를 쐈다.
타이푼 드래곤:그딴걸로 날이길수있다고생각하나?!!
그러더니 타이푼 드래곤은 팔로 거품을 막았다.
그러나 거품1개가 타이푼 드래곤 배의 있는 상처부위의 맞았다.
타이푼 드래곤:크악!! 하필이면 왜 내배의 있는 상처부위에!! 크윽...
백봉기:지금이닷!! 라바드래곤의 용암폭풍!!
그러고 용암폭풍을 타이푼 드래곤에게 쏘았다.
타이푼 드래곤은 상처부위에 화상을입고 쓰러졌다.
타이푼 드래곤:으으... 내가 질줄이야...
이알조각을 갖고 정상으로 가거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알조각을 모두 얻었다.
이젠 폭풍의 라이오스SS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만 남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