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파이썬
지구의 대지를 다스린다
누구도 나한테 가까이 오지 않는다
누구도 나랑친해지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모습을 감추었다
영원히 감추었다
숨어서 다른 드래곤들을 보고있으면 참 재미있다
나를 만드신 레오나 님은 참 좋다
사람들을 보고있음 참 좋다
하지만 점점 그들의 기억에서 나는 사라져 갔다
수십년후
빛과 어둠의 전쟁때 나는 다시 깨어 났다
다크닉스를 막기위해 레오나님이 위험 하기에 나는 다시 일어났다 ....하지만 다크닉스를 막을순없었다 입에서는 땅의 기운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 나는 그렇게 영원한 잠에 빠졌다 내 후손을 남기고..
아가야 너가 태어나면 이 아비처럼 숨지 말거라
감추지 말거라. 사랑받거라. 두려워하지 말거라
그렇게 파이썬 아니 대지의 수호자는 눈을 감는다
그옆에서 태어나는 생명을 지켜보며 모래가 된다
아가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