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2.광명의 바리안SS의 영역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천국으로온 장병들.
최종훈:오오~!! 천국의 공기가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이용주:이야~ 역시 천국이라서 그런지 경치도 좋습니다!!
김재우:자!! 어서가자!!
그리고 장병들은 전진한다.
그리고 책과 알조각이 나타났다.
김재우:이곳은 빛의 수호룡이자 수호룡의 우두머리인 광명의 바리안SS의 영역이다. 광명의 바리안SS를 만나고 싶으면 알조각4개를 갖고있는 4명의 드래곤에게 그대의 실력을 보여주십시요. 그리고 빛의 신전으로 오십시요.
최종훈:이야... 수호룡의 우두머리라니...
그리고 장병들은 알조각을 갖고 계속 전진했다.
김재우:이야~ 여기가 천국이라 그런지 구름이 푹신푹신하네!!
최종훈:천국이라고 하지마라... 그렇게 말하면 왠지 우리가 죽은것 같잖아...
김재우:아... 그렇군요...
그리고 장병들은 천국을 돌아다녔다.
바로 그때 장병들 앞에 과일들이 나타났다.
최종훈:어?! 저것들 멜론하고 포도아냐?!!
김재우:어?!! 멜론하고 포도다!!
멜론하고 포도를 본 장병들은 그쪽으로 뛰어갔다.
장병들은 신룡의 검으로 멜론을 자르고 포도를 땄다.
그리고는 최병장이 멜론을 한입 베어물었다.
최종훈:음~!! 평상시 멜론보다 10배나 더 달콤한 맛이 대뇌 전두엽을 찌르는구만!!!
백봉기:이 포도도 너무 맛있습니다!!
그러고는 장병들은 멜론과 포도를 몇개 챙기고 다시 전진했다.
과연 장병들은 알조각5개를 모아서 광명의 바리안SS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것인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