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마을로 이사 온지 벌써 2년이 지나간다.... 하지만 우리마을은 내가 생각하기엔 너무 이상한 것 같았다...... 어느날 밤 나는 편의점에 강아지 사료를 사러 가던중 어느 이상한 행동을 하는 한 사람... 그냥 나는 걸어갔지만 느낌이 이상했다... 다시 뒤를 돌아 봤더니 한사람이 다른한사람을 협박하고 폭행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이마을에는 경찰이 3명 밖에 없었다... 겁이 난 나는 이미 돌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협박과 폭행을 하던 사람이 나를 따라 오고 있었다 \"와 다다다다 \" 결국 나는 사료를 사지못하고 겨우 사람을 따돌려 집으로 왔다.... 다음날 다는 다시 그 자리로 갔다.... \"앗!!\" 그자리엔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과연 그사람은 누구인가?.... -다음편에 계속-(내용이 이상하면 추천안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