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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내가 드래곤이 된 이유:네시&아르고

0 불루스피어
  • 조회수373
  • 작성일2014.02.27

네시.


전 호수의 물고기였습니다.


친구도 있었고 매우 행복했습니다.


매일마다 즐거웠습니다.


친구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행복은 그때까지였습니다.


제 친구는 낚시꾼에게 잡혔습니다.


이 호수의 모든 물고기가요.저를 제외하고.


호수의 물도 더러워 졌습니다.


낚시꾼들의 쓰레기 때문에요.


전 직감했습니다.


내 운명이 끝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있던일에 비해 이 일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저.내 인생이 끝나는것 뿐이니.


그때,전 그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마지막 생물이여....\'


전 그 약을 호수에 풀었습니다.


전 몸집이 커지고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전 이 호수를 정화 했습니다.


그리고,이 호수를 지킬겁니다.


내 마지막 희망이니까.

---------(분량관계로 1개더)

아르고 드래곤.


전 젊은 소방관 이었습니다.


전 매우 힘들었지만 버텨낼수 있었습니다.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만 보면 마음의 때가 씻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일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일을했습니다.


슬프고.괴로워도.전 버텼습니다.


어느날,그녀의 집에 불이났습니다.


전 전속력으로 달려가며


그녀가 살아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녀의집.


집은 이미 불에 번져 주체할수 없이 커졌습니다.


전 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실신해 있더군요.


둘중하나가 살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 다짐했습니다.


제가 희생하기로.


그녀에게 제 옷을 입혔습니다.


그녀를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녀를 보내고.전 어느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불타는희생..\"


전 그 물약을 마셨습니다.


전 불타고있는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뜨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괴롭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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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sungwonlim님께 바칩니다.

덧글로 다음화 드래곤을 남겨주세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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