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
전 호수의 물고기였습니다.
친구도 있었고 매우 행복했습니다.
매일마다 즐거웠습니다.
친구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행복은 그때까지였습니다.
제 친구는 낚시꾼에게 잡혔습니다.
이 호수의 모든 물고기가요.저를 제외하고.
호수의 물도 더러워 졌습니다.
낚시꾼들의 쓰레기 때문에요.
전 직감했습니다.
내 운명이 끝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있던일에 비해 이 일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저.내 인생이 끝나는것 뿐이니.
그때,전 그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마지막 생물이여....\'
전 그 약을 호수에 풀었습니다.
전 몸집이 커지고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전 이 호수를 정화 했습니다.
그리고,이 호수를 지킬겁니다.
내 마지막 희망이니까.
---------(분량관계로 1개더)
아르고 드래곤.
전 젊은 소방관 이었습니다.
전 매우 힘들었지만 버텨낼수 있었습니다.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만 보면 마음의 때가 씻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일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일을했습니다.
슬프고.괴로워도.전 버텼습니다.
어느날,그녀의 집에 불이났습니다.
전 전속력으로 달려가며
그녀가 살아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녀의집.
집은 이미 불에 번져 주체할수 없이 커졌습니다.
전 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실신해 있더군요.
둘중하나가 살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 다짐했습니다.
제가 희생하기로.
그녀에게 제 옷을 입혔습니다.
그녀를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녀를 보내고.전 어느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불타는희생..\"
전 그 물약을 마셨습니다.
전 불타고있는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뜨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괴롭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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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sungwonlim님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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