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작가의 입장
저는 무명작가입니다.
아예 제소설을 안볼때가많고,
조회수가 0일때도 있습니다.
한달을 넘게활동해도 홈피레벨2등급도안됩니다.
신이시여....제게왜이러시는가요.....
다른 사람들은 카페에서 소설을쓴답니다.
그러면 잘써진데요, 분위기도좋고....
저는 커피를 손에들고,
구석진자리에 앉아 조용히 노트북을키고...
소설을 쓰기시작했습니다.
제가 반쯤쓸때에,
어느 한분이 자리를 탐색중이였습니다.
왠지 익숙함사람이던데...
아...! 그유명작가님......
그 유명작가님은 저를보고, 인사를했습니다.
전 어색해서, 우물쭈물댔습니다.
어쩔줄몰랐습니다........
그래도 이순간은....영광이니깐요....
유명작가님은 가운데에앉았습니다.
쳇......자신감도넘치시네....
소설을 다쓰고, 저는 노트북을덮었습니다.
집에가는데 한시간정도걸리니....
조회수는 2개정도되겠네요.
근대 유명작가님도 일어나는것이였습니다.
빨리쓰신다......
소설 내용을 비교했습니다.
비슷한.....로맨스소설이였습니다.
으음.....집에가서 확인해야겠군요....
한시간뒤, 저는 확인해봤습니다.
역시, 제글은 조회수가 1애서5남짓이였습니다.
근데...누가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기분은 조금좋았습니다.
유명작가님은......
추천수가 10개를 벌써남기셧습니다....
쳇.....내글봐주는게...어때서.......
-유명작가의 입장
안녕하세요, 유명작가입니다.
음......쓴지 얼마안됫는데 봐주시는분들이 많군요.
심지어 조회수가 300을 넘었습니다.
새아이디로 겨우 2주일활동했는데 홈피레벨이 4이군요!
음...........인기란.....
저는 분위기를 타고싶어서 카페에가보고싶었습니다.
그러면 잘써질까요?
그냥 전 제가좋아하는 커피를 입에물고,
자리를 탐색해봤습니다.
구석진 자리에 누가 소설작업하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그분께 갔죠.
그분은 절보면서 당황하신것 같았습니다.
으음.....당황하실필요까지....
그래도 전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래야지..........그분과 친해질거같았습니다.
저는 자리가난 가운데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분과 쓰고싶었는데, 그옆엔 자리가없더군요.
어느때보단 기분은 좋습니다.
카페에오니 기분도 좋군요....헤헤...
타타타타닥!소리와함께 계속써내려갔습니다.
내용생각은 쓰면서 하거든요.
그리고 다써버렸습니다.
제가 일어날때, 그분도 일어나셨습니다.
그리고 제게다가오더군요.
그리고 놀란표정이였습니다.
으음....그분은 저랑비슷한 로맨스소설을쓰시더군요..
전 집에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역시 많으신 분들이 보시더군요.
이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어찌표현해야할지....
너무감사했습니다.
근데 제글및에 아까그분이 쓰신거같은 글이있었습니다.
음....보신분들이 별로없더군요...
그분은 모르시겠지만,
저는 조용히.....
힘이되셔라고 추천을 눌러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