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베틀드래곤입니다..
맞아요.. 이름만 들어도 아실 거에요..
저는..
전쟁용입니다..
하루종일..
칼을 들고..
피튀기는 전쟁터에 나가야 했죠..
괴롭지 않았냐고요..?
그래도 괸찮았어요..
제 유일한 친구랑 같이 있었으니까요..
그 친구는 제 인생의 모든 것이였어요..
평생 함께할..
저의..
유일한 친구였죠..
하지만..
지난 대 전투때..
저희는 어둠의 편을 들어 전쟁하던 중..
저희가 지고..
적의 칼이 제 목으로 날아올때..
무언가 제 얼굴에 튀었어요..
그건 다름아닌..
내 하나밖에없는..
소중한..
저의 친구의 피...였어요..
마지막으로 제 친구가 한말....
\" 넌 할 수있어.. 새 삶을 사렴..\"
그말은 저를 눈물흘리게 만들었고..
그 눈물이...
저를....
바꿨어요..
친구야..
미안...해
너의 말대로 노력..
할..
께..
(다음나올 드래곤 정해주세요~~)